단거리 대공미사일 천마 육군



2008 지상군페스티벌에서 본 대공미사일 천마입니다.
천마대공미사일 제원을 보면 탐지거리/고도: 20/5km, 추적거리/고도: 16/5km, 사정거리/고도: 9/5km, 탑재량 : 8발, 미사일 속도 : 마하2.9, 탄두파괴법위 : 8m 격추확률:80% 전투차량 제원은 승조원3명에 전투중량26톤이며 출력은 520마력, 최고속도 시간당 60km이며 항속거리는 500km입니다.
▼ 탐지레이더는 분당 40회 회전하여 20km내의 목표물을 탐지합니다. 목표물이 16km 고도 5km이내로 들어오면 위협평가와 함께 추적을 하기 시작하는데 위협평가는 피아식별장치를 이용하여 피아구분을 하고 적기의 진행경로를 파악해 가장 위험한 표적을 판단하는 작업을 합니다.
▼ 발사각도 덕분인지는 몰라도 천마 대공미사일이 금방이라도 발사될 것 같은 각도입니다. 탐지간 추적이 가능한데 탐지간 추적이란 레이더가 회전함으로 항시 표적을 추적할 수 가 없는 문제가 발생된다. 표적과 거리와 방위각을 기억하고 있다가 다시 그 위치로 레이더가 이동할때 계속해서 추적하는 기능입니다. 또한 추적중 목표물이 사라진다고 해도 추적정보를 바탕으로 이동방향을 예측해서 목표물이 나타날 방향으로 빔을 발사해 표적을 찾는 예측기능이 있습니다.
▼ 넥스&퓨처에서 생산되는 대공미사일 천마 유도탄 본체로 유도탄 본체는 근접신관과 파편식 탄두로 설계되어 표적 8미터 이내에서만 폭발하여도 표적을 파괴할 수 있는 위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 탐지(사각형으로 된 레이더) 및 추적레이더(원형 레이더) 사격통제장치를 탑재하여 주야간 전천후 사격이 가능하며 전자전 대응능력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 가시선지령 유도방식을 적용한 유도시스템으로 정밀유도가 가능하다. 추적레이더는 탐지레이더가 찾아낸 표적 중 가장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적기를 계속 추적하며 발사된 대공미사일의 추적과 유도명령을 송신하는 시스템입니다. 추적레이더 옆에 위에 사각형으로 된 것이 보이는데 이는 주간감시카메라로 적기의 형태 및 발사된 대공미사일의 안전비행여부를 확인합니다. 주간감시카메라 밑에 있는 원형은 적외선 측각기로 대공미사일이 발사된 후 1.6km까지 추적을 맡습니다. 또 적외선인 관계로 야간사격에도 추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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