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의무시설(쉘터 Shelter) 육군



전투 재난 현장에서 신속히 출동하여 부상자를 현장에서 처치하기 위한 이동형 의무시설입니다.

내부는 응급처치실 및 진료실, 병리검사실, 방사선촬영실, 환자대기실 형식으로 5개로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셀터가격은 5.84억원이고 외부장비 4.56억원입니다. 평시에는 사단의무대에서 사용하고 전시에는 전투부대를 근접지원하고
2010년에서 14년까지 중기계획 소요제기가 5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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