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 및 관측장비 육군



차기 주야 관측장비 (TAS-1) 지상감시장비(RASIT:Rader Surveillance Intermediate Terrain) 입니다. 삼성탤레스에서 만든 장비로 포병부대에서 사용하고 있는 거리 및 방위각만 측정할 수 있는 레이저 거리측정기인 GAS-1K를 신형화시킨 장비입니다. TAS-1은 열상장비, 레이저 거리측정기, 측각기 3종의 장비로 이루어져있으며 각각의 장비들은 분리되어 단독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전장에서 전방관측과 동시에 표적의 위치 획득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기존의 포병 관측장비보다 소형화,경량화되어 개인휴대가 훨씬 간편해졌다. 기존 장비는 거리 및 방위각을 측정하고 사람이 계산하는 방식이었으나 측각기를 개발함으로 원하는 목표물을 지정하면 자동으로 위치데이타가 출력되는 전자식 측각기로 업그레이드 되어 목표물 위치획득에 편의성과 정확도가 증가하였다.

관측제원 입출력기인 DMD는 GPS가 내장된 휴대폰개념의 단말기 형태로 개발되어 관측위치확보는 물론 자북탐지기 및 Encoder 운용으로 표적위치를 자동으로 측정할 수 있게되었다. TAS-1에 사용되는 전지는 비충전지 및 충전전지,상용전지를 사용할 수 있으며 유,무선 통신장비를 이용하여 포병시스템에서 획득한 표적제원 전송을 할 수 있어서 상급부대와 직접 데이터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속하게 원할한 작전이 가능하다. 2009년 전력화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현재 사용되고 있는 TOD로 TOD는 열상감시장비(TOD:Thermal Observation Device)인데 TOD는 CCD카메라·레이저거리측정기·GPS 등을 추가, 탐지거리 증대·주간감시·표적거리 측정 등이 가능하며. 인원은 3Km 차량은 8km까지 탐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중량은 72kg이고 배율은 3~10배율입니다. 표준영상 재현 및 선명화면 획득이 가능토록 화소수(25만)의 기능을 가졌으며. 관측방법은 직접관측과 TV모니터를 통한 간접 관측방법이 있으며 열상 관측기로부터 100m 이격 거리에서 원격 운용 및 영상 녹화 가능한 장비입니다.
▼ 왼쪽이 TOD장비 오른쪽이 신형 TAS-1장비
▼ RASIT장비로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사용되는 전술제대의 전천후 장비입니다. 탐지거리는 사람은 20km 차량은 30~40km라고 합니다. 안테나의 방위각은 360도 회전이 가능하고 중량은74kg이며 가격은 5억4천만원이라고 합니다. 제작사는 삼성탈레스입니다.
▼ 장치대
▼ 지상감시레이더(TPS-224K) 로 최대탐지거리가 20~40Km입니다. 탐지모드는 수동,자동,단일표적추적이 가능합니다. TPS-224K는 도수운반 또는 차량으로 운송할 수 있는 이동형 지상설치 운용 레이더로 지상 및 해상에서 공히 운용할 수 있습니다. 지상, 저공, 해상, 주야간을 막론하고 움직이는 표적을 탐지, 식별, 추적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 TPS-224K는 단일영역,다중영역(5개),전방위영역(360도)이 가능하며, 지역탐색(포병사격편차측정)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추적표적 자동표적구분이 가능,C4i 체계와 연동이 되며 연동을 위해서는 유무선으로 이루어진다. 자체진단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 지상감시레이더 통제기와 전원통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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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sit rader | Askdarla 2012-12-14 03:50:26 #

    ... ll replace the existing RASIT radar role. 팬저의 국방여행 : TOD 및 관측장비2008년 10월 20일 &#8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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