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Q-101 무인정찰기 송골매 육군



RQ-101 송골매무인정찰기는 현재 군단급정찰기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개발11년만인 2002년에 실전배치되었습니다. 송골매는 전술형 무인 정찰기로 군단급에 이미 실전배치되어 주로 포병의 정보수집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야전에서 운용되는 만큼 기동성확보를 위해 트럭에 탑재된 발사대로 이륙하며, 회수는 자체에 수납된 낙하산을 이용한다.
▼ 한국에서 개발한 열영상장비 SU-1K를 장착하여 적진의 상황을 주야간 구별없이 실시간 전송이 가능하다.
▼ 착륙은 방향조정이 가능한 낙하산이나 활주로를 통해 가능합니다. 2,000m이상 고도에서 정찰을 함으로 육안으로 관측이 불가능하고 워낙 작은 기체라 레이더에 새 정도크기로 나타남으로 탐지가 힘들다. 정찰가능영역은 300km이나 실지로 운영시에는 80km이다.
▼ 최대이륙중량은 290kg, 최대속도는 시속 185km이고, 정찰반경은 110km이다.
▼ 91년 걸프전에서 미군은 "파이오니어" 무인정찰기를 활용하여 정확한 표적정보획득과 탄착수정임무등을 성공적으로 실시했었다. 이와 때를 맞추어 우리 육군도 UAV의 필요성을 재빨리 인식하고 기본소요를 제기했다. 처음에 비조라는 이름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던 국산 UAV는 1993년 선행개발완료, 1998년 서울 에어쇼 전시, 2000년 개발완료를 거쳐 2002년부터 실전배치를 시작했다. 실전배치와 동시에 RQ-101 송골매 군단급무인정찰기(R은 정찰, Q는 무인기를 의미)라는 제식명칭도 부여되었다.
▼ 송골매는 순항속도에서 6시간까지 비행이 가능하며, 작전반경은 110km에 이른다. 송골매는 최대 4km 이상 상공까지 상승하여 정찰할 수 있다. 또한 제3세대 국산 열영상장비 SU-1K를 장착하여 적진의 실시간영상정보를 주야구분없이 제공할 수 있다.
▼ 현재 송골매는 열영상장비 등 센서류를 장착하고 정찰임무를 수행하는 정도지만, 차후 개발될 무인기는 레이저 표적지시기로 지상폭격을 유도하고, 한발 더 나아가 각종 무장을 장착하고 직접 지상을 공격하게 된다.
▼ 송골매와 함께하는 차량은 K711 5톤 트럭입니다. 유공압식 발사대에 의해 송골매는 이륙하게 된다.
한국군은 사단급 무인정찰기와 함께 글로벌 호크처럼 24시간 실시간 감시가 가능한 무인정찰기를 2010년대 초반까지 실전배치할 계획입니다.



덧글

  • kocjun 2011/01/21 11:43 # 삭제

    첫 문단의 RQ-101 송공매무인정찰기는 <- 오타인것같습니다
  • 팬저 2011/01/21 11:57 #

    송골매인데 송공매라고 적어 놓았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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