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궁 휴대용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KP-SAM) 육군



2008 지상군페스티벌에서 본 신궁 대공미사일입니다. 백과사전을 보면
신궁 미사일(KP-SAM)은 대한민국의 개인 휴대용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이다. 1995년부터 대한민국의 국방과학연구소(ADD), 넥스원퓨처 등 여러 업체가 관여해서, 개발비 700억원, 연인원 1000여명이 투입돼 국산화율 90%를 달성해서 개발했다. 2007년 4월, 삼성탈레스에서 신궁 야간조준기를 개발했다.
동급인 미국의 FIM-92 스팅어, 러시아의 이글라의 명중률이 60% 정도이다. 프랑스의 미스트랄 미사일과 같은 수준의 명중률 90%대를 자랑하면서도 미스트랄보다 약 6Kg 더 가볍다. 가격도 약 1억 8천만원으로 2억 3천만원인 미스트랄 보다 약 5천만원 가량 저렴하다.(여기서 명중률이란 근접신관이 작동되어 파괴될 확률을 이야기하고 실지 명중률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신궁은 대적외선 방해대응능력(IRCCM)도 있다. 직접 요격기능 이외에도, 근접 신관이 장착되어, 목표물이 반경 1.5m 이내로 접근하면 자동 폭발해 수백 개의 파편으로 격추한다. 대한민국은 이로써 미국, 러시아, 프랑스, 일본에 이어 휴대용 대공유도무기를 개발한 다섯번째 나라가 되었다.
단가 : 1억 8천만원 (2005년)
개발 : 2005년
엔진 : 고체추진모터 (Solid state motor)
중량 : 19.5 kg
길이 : 1.68m
직경 : 80mm
속도 : 마하 2.1
사정거리 : 3 ~ 5 km, 최대 7 km
비행 고도 : 3.5 km
탄두 : 미스트랄 미사일보다 작음
유도 방식 : 전방향 적외선 유도, 파이어 앤 포겟
발사 플랫폼 : 휴대형 또는 삼각대
▼ 신궁미사일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시간도 필요하고 장비 설치도 해야 하겠더군요. 이점은 스팅어에 비해 조금은 불리하게 보이더군요. 그런데 즉각조치를 치하지 않는 이상은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 피아식별장치라고 하던데 어떻게 작동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사수석조준경으로 사수는 아군의 음성전달을 듣고 적기를 추격하는 것 같았습니다.
▼ 신궁미사일과 발사체의 모습
▼ 신궁미사일의 가장 중요한 조종장치부분으로 4개의 작은 날개가 있어 미세한 조정이 가능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발사체의 로켓모터와 발사모터부분도 전개되어 보여줍니다.
▼ 주한미군들도 신궁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조준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 회전의자에 앉아서 360도 방향을 선회하면서 조준을 하고 있더군요.
▼ 주한미군이 앉아있고 한국군 장교가 설명하고 카슈샤가 통역하는 단계를 거치면서 신궁미사일을 접하는 주한미군병사



덧글

  • 신궁 2010/06/19 09:27 # 삭제

    현제 신궁 운용병으로서 ....흠.. 설명 중 맞는것도 있고 틀린 부분도 있구요 .^^

    하지만 정확히 알면 안되는게 당연하죠.. 복무중에 보니깐 참 반갑습니다..
  • 팬저 2010/06/19 11:27 #

    틀리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네요.^^
  • ㅋㅋ압박 2010/09/19 20:37 # 삭제

    코카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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