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국제관함식 예행연습모습 해군



2008년 10월 3일 국제관함식 해상사열 예행연습시의 모습으로 사진은 자주국방네트워크의 신익재님이 찍은 사진입니다. 본 행사는 2008년 10월 7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서 좌승함으로 강감찬함이었는데 본 행사에서는 독도함이 좌승함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독도함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있어서 다른 함정이 좌승함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좌승함이란 이날 행사에서 가장 계급이 높으신분이 타는데 최종 리허설에는 소장이 탑승하였습니다. 마스타에 보면 소장기가 보입니다.
▼ 강감찬함이 우현으로 선회를 하여 함정이 조금 우측으로 치우져 있습니다.
▼ 좌승함인 강감찬함과 세종대왕함,이순신급함정인데 잘모르겠네요. 광개토급함정과 울산급 함정이 차례로 따라옵니다.
▼ 해상사열을 위해 각 함정들과 함께 각종 헬기들이 따라 옵니다.
▼ 세종대왕함과 헬기들이 좌승함앞을 지나갑니다.
▼ 세종대왕함의 SPY-1D레이다가 보이는데 장착이 되지 않은것 아니냐라고 하는 네티즌들이 있는데 분명히 장착이 되었습니다. 세종대왕함 함장님을 만나뵈어서 듣었던 이야기인데요. SPY-1D레이더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록히드마틴 관계자들이 많은돈을 요구를 했다고 합니다. 우수한 조선기술을 가진 현대중공업 관계자들이 "그돈 들이지 말고 우리가 장착할께"라고 하니까 록히드마틴측에서는 "너희들이 장착이 가능하겠냐?" 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현대중공업측에서 깨끗하게 장착을 하였다고 합니다. 기존 록히드마틴에서는 함교의 경사와 SPY-1D레이더의 경사를 맞추어서 각종장비를 가지고 와서 맞추었는데 현대중공업에서는 미리 각도를 조정하고 바로 부착을 하여 록히드 마틴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고 록히드마틴 관계자들은 이 기술을 록히드마틴에게 전수좀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 선미측에 보면 나오지 않지만 MK41 SM2발사대가 있는데 이곳이 우리나라에서 평당가가 가장 비싼곳 입니다.
▼ 함교 옆의 견시장소에서 보면 상당히 높이를 느낄 수 있고 선미측을 충분히 감시가 가능하더군요.


▼ 참수리고속정 편대의 모습

▼ 손원일함의 모습으로 잠항기록을 깼는지 궁금합니다. 기존 209급의 기록을 깨려고 했는데 어찌 되었을까요?
▼ 급부상하는 209급 잠수함
▼ 디핑소나를 투하하는 링스헬기로 대양해군을 위해서는 링스헬기보다 큰 헬기가 필요한 현실입니다.
▼ LSF-2(솔개2) 632번정의 고속행진으로 이날 한정만 참가했는지 631번정도 참가했는지는 알 수가 없네요.
본 행사가 열릴 10월 7일에는 조금더 화려한 함정사열과 함께 사격훈련까지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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