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현 읍성 2 읍성(邑城)



2번에 걸쳐서 진해현 읍성을 찾아갔지만 성곽의 흔적을 발견을 하지 못해서 시간을 내어서 다시 찾아 가보았습니다. 보이는 도로는 현재 마산시 진동면사무소로 들어가는 도로입니다. 읍성의 T자형 도로에서 나온 도로입니다.
▼ 진해현 읍성이 있었던 진동면사무소의 모습입니다. 보이는 사진의 좌측이 사령청의 모습입니다.
▼ 진해현 읍성의 사령청의 건물입니다.
▼ 사령청건물의 뒷편으로 굴뚝과 함께 보이는데 사령청도 복원을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이야기가 적혀있지 않아서 잘모르겠습니다.

▼ 사령청 뒤에서 본 고목으로 300여년 이상되어 보이는 것으로 예전 진해현읍성 당시에도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진해현 동헌의 뒷 모습입니다.
▼ 성곽의 흔적은 진동면예비군동대 뒤편에 있는데 사진상에 보면 큰 고목나무 앞입니다.
▼ 성곽의 흔적을 유일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진동면사무소 뒤입니다.
▼ 성곽의 흔적들은 다 무너지고 지금은 화단의 돌들로 전략한 것으로 보입니다.
▼ 동헌의 뒷편의 모습으로 동헌의 돌담과 함께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 동헌의 주춧돌과 동헌건물의 아래부분
▼ 진해현 관아 및 객사유지 부분 안내판인데요. 객사 건물은 동헌에서 조금 나와서 삼진중학교 건물에 진해현 객사가 있습니다.
▼ 진해현읍성의 마방의 모습으로 읍성중 마방의 모습이 남아있는 것은 진해현 읍성이 유일하다고 합니다. 마방은 말을 관리하는 곳으로 그 당시 가장빠른 교통수단인 말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장소입니다.
▼ 진동면사무소를 나와 성곽의 흔적을 찾아서 나왔는데요. 보이는 진동면노인회 건물이 형방의 건물이었다고 합니다.
▼ 노인회건물앞에서 본 실내포장의 모습인데 제목이 특이하여 찍었습니다. 이리오너라라는 상호인데 예전 진해현 읍성이 있었다면 제법 잘어울릴 것 같습니다.
▼ 보이는 사진의 소방도로가 예전 진해현읍성의 해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수구 위에 복개를 한 것이 보이더군요.
▼ 사령청뒤에서 본 고목을 골목에서 본 것입니다.
▼ 이 부분에 성곽의 흔적이 보이긴 했는데 하단부를 제외하고는 성곽의 돌이 아닌것으로 보였습니다.
아직까지 진해현읍성에 관하여는 알 수가 없습니다만 체계적인 발굴조사가 이루어진다면 진해현읍성의 실체가 나타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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