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연안전투함(LCS) freedoom호 미군



LCS 프로그램은 록히드 마틴과 제너럴 다이믹스 양사가 경쟁하고 있는데 록히드마틴은 freedoom이고 제너널다이믹스는 인디펜던스호로 삼동선이다. 이번에 소개할 함정은 록히드 마틴의 freedoom 호로 사진은 록히드 마틴에서 가져왔습니다.
록히드마틴 홈페이지에는 대형사진들이 있었지만 이곳에서는 크기를 줄여서 올려봅니다. 록히드 마틴에서는 한국의 현대중공업과 함께 사업을 하자는 제의가 2007년에 있었다고 하던데 어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록히드 마틴의 LCS는 선체의 전체 길이는 115.5m이고 너비는 13.1m에 흘수가 3.7m, 배수량은 2,840톤이다. EADS사의 TRS-3D 3차원 대공/대수상 레이더를 장비하게 된다. TRS 3D 다기능 레이더는 독일의 브라운슈바이크급 초계함에도 장비된 것으로 주파수는 G(C)밴드이고 60rpm으로 안테나를 고속으로 회전시키게 되며, 상하 방향으로 펜슬 빔을 전자적으로 방사하고 있다. 선체의 동요는 안테나 하부에 설치된 기계적 안정기를 통해 빔의 수평 안정화를 실시한다. TRS 3D/16은 해면 반사 효과나 ECCM 대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최대 탐지거리는 대공목표는 200km, 수상목표는 90km로 모두 400개의 목표에 대한 자동 탐지 및 추적이 가능하다.
Raytheon사의 AN/AQS-20A 기뢰탐지소나를 탑재한다. 이 소나는 미 해군의 MH-60S 함재 기뢰 대응장비에도 탑재되는 것이고 하나의 예인기에 5가지의 기뢰 탐지 소나를 복합적으로 탑재하여 침저식 기뢰나 계류식 기뢰, 기타 기뢰원의 탐지 및 식별이 가능하다. Lockheed Martin사의 AN/WLD-1 RMS(Remote Minehunting System)는 가변 심도 소나(VDS)를 탑재하여 기뢰의 탐지나 식별, 위치 확인 등에도 사용된다. 또한 Lockheed Martin사에서는 AN/WLD-1 RMS의 대잠용 변형으로 RMV(Remote Multi-Mission Vehicle)도 개발하였는데, 이것은 시탈론(Sea TALON)으로 불리며 연안지역에 있는 조용한 디젤 잠수함을 탐지하고 수색하기 위한 것이다. 시탈론은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Lockheed Martin Maritime Systems & Sensors사에 의해 개발된 ADS(Advanced Deployable System) 대잠전 모듈도 장비된다. 이 대잠전 모듈은 해저 바닥에 배열하는 수중 감시 체계이며, 다기능 예인 배열을 포함하고 있어 무선 조종의 예인식 능동 체계를 MH-60R 헬기나 USV를 통해 신속하게 배치하여 운용할 수 있다.
Lockheed Martin사의 LCS 설계안은 함수에 완전히 스텔스화된 외피를 갖춘 BAE Systems사의 Mk 110 57mm 함포를 탑재하고 있다. 이미 LCS 1 프리덤함용의 Mk 110 57mm 함포는 2006년 3월에 인도되었고 LCS 3용 함포도 계약되었다. Mk 110 57mm 함포는 원래 Bofors Defence AB사의 57mm MK 3을 미국에서 제식화 한 것으로 3P탄을 운용할 수 있다. Mk 110 57mm 함포는 분당 220발 발사가 가능하고 사거리는 17km이며, DD(X) 줌월트급 구축함에도 탑재된다. 헬기 격납고 위에는 RAM(Rolling Airframe Missile) 대미사일 방어 체계를 1기 탑재하고 있다. RAM은 다가오는 시스키밍 대함 미사일에 대응하는 단거리 방어 능력을 보유한 발사후 망각 방식의 미사일이다. RAM 미사일은 MIM-72 채퍼럴의 로켓모터와 AIM-9 사이더와인더의 탄두, FIM-92 스팅어의 시커를 조합한 것으로 ESM이나 레이더에 의해 큐잉된다. 자체 탐지기를 가지고 있어 발사된 후 함정으로부터 추가 지원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동시 다발적인 위협에 뛰어난 대처 능력을 제공한다. 마하 2 이상의 속도에 최대 9.6km 정도의 사거리를 갖게 되며, 테스트 시험 중에서는 목표에 대해 95% 이상의 요격 성공률을 보였다고 한다.
LCS 함정은 헬기의 운용이 가능한 헬기 격납고와 헬기 착함대가 요구되었고, 해상상태 5에서도 MH-60R/S 헬기와 UAV(unmanned air vehicle)의 이함과 착함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도록 요구되었다. 두 함정은 이러한 기본적인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있다. Lockheed Martin사의 LCS 설계안은 2기의 MH-60 헬기나 1기의 MH-60 헬기와 3기의 수직 이착륙 무인기(VTUAV :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UAV)를 운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위 내용 출처 - 어둠의 상인님 홈페이지 http://icc.skku.ac.kr/%7Eyeoupx/LCS.htm


워터제트부분을 조립하고 있네요.
워터제트부분 확대
















함미갑판에는 헬기1대를 이착륙 시킬 수 있으며 2기의 MH-60 헬기나 1기의 MH-60 헬기와 3기의 수직 이착륙 무인기(VTUAV :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UAV)를 운용할 수 있다고 하니 대잠전 능력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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