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돌출부전투(박진지구전투 8)-영산지구전투 6.25전쟁



▼ 이번에는 영산지구에서 있었던 전투에 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영산은 조선시대때에는 영산현이었으나 지금은 창녕군 영산면으로 되어있습니다.
▼ 함안군 칠원면에서 영산면 방향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마산방면에서 대구,창녕방면으로 5번국도를 따라 오면 만나는 영산진출입로
▼ 주유소뒤가 영산면사무소이고 영산면전경입니다.
▼ 자세한 자료가 없어서 설명은 못드리겠지만 영산면사무소가 6.25전쟁시 중요한역활을 했겠죠?

▼ 영산면 전경입니다. 사진기가 고장이나서 선이 생기는것이 보입니다. 뒤에 보이는 산 넘어가 우리가 잘아는 부곡온천장입니다.

▼ 영산면은 조선시대때부터 현이 있었던 곳이라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었습니다.
▼ 영산면에 있는 만년교입니다. 아마 사진으로 자주 접하셨을겁니다.
▼ 영산지구 전전비를 가기 위해서는 이 계단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 영산지구 전적비가 있는 언덕
▼ 영산지구 전적비가 있는것으로 봐서 이곳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겠죠?
▼ 저의 처 고모부님 말씀으로는 미군들은 출퇴근 계념처럼 아침에는 마산에서 영산까지 저녁에는 영산에서 마산까지 트럭이 줄지어 갔다고 합니다. 흙먼지를 일으키면서요.

▼ 나중에 설명을 하겠지만 영산 바로 뒤가 부곡온천이 있는 온천장입니다. km수로는 근 10km정도 되고 뒤이어는 밀양입니다. 이곳이 인민군 수중으로 들어가면 곧바로 밀양까지 위험하게 됩니다.
▼ 인민군 4사단 19연대가 1950면 8월 11일부터 영산을 점령하였습니다. 8월 13일 미 27연대와 미 23연대 미14공병대대들이 영산일대에서 인민군들을 소탕하기 시작합니다.
▼ 영산지구전적비가 있는 뒷산을 점령해야 만이 영산면을 지키기 편합니다. 나중에 나오겠지만 그곳은 밀양을 가기위한 목진지라서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산세는 조금 가파르지만 8월 11일 15시경에 고지를 점령하여 인민군4사단 19연대는 철수하게 됩니다.
▼ 위의 그림지도에 보면 남지에서 출발한 27연대와 미23연대의 합동공격으로 인민군4사단 19연대를 물리치기 시작한 것입니다.
▼ 영산지구전투에서 전사한 미군들의 유해를 발굴하기 위해 조사를 벌였고 유해를 미군에 인수인계를 하였다고 하더군요. 2006년


▼ 전적비에서 호국공원을 내려가는 길입니다.
▼ 창녕 영산 호국공원의 모습입니다.
▼ 호국공원에서 바라본 영산지구전적비의 모습입니다.
▼ 27연대와 미23연대의 합동공격으로 인민군4사단 19연대를 물리치기 시작한 고지의 모습입니다.


▼ 아래 있는 국도는 부곡과 밀양으로 가는 국도입니다. 여기서 출발하여 밀양시내까지는 1시간정도면 갑니다. 밀양이 점령되면 C자 모양으로 되기 때문에 대구,영천,포항지역은 고립이 되고 부산,김해,창원은 아주 위험한 상태로 놓여집니다.
▼ 영산지역에서 남지 방면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보시다시피 평지지역임을 알 수 가 있다.

▼ 부곡에서 영산방면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남지방면을 가는 국도입니다. 미 27연대가 올라온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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