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돌출부 전투(박진지구 전투 번외편01) 6.25전쟁



원래 낙동강돌출부전투는 9편까지 가기로 했으나 천성적으로 게을러서 못올리다가 주위에 6.25전쟁을 경험한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보강해서 적다보니 번외편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낙동강돌출부전투 8편과 9편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남지를 점령한 인민군4사단 병력이 영산을 침공하던 중 UN군의 공습이 있자 급히 탱크등을 숨겨 놓았던 곳이 이곳입니다. 행정구역으로는 경남 창녕군 도천면 송진리 우강삼거리입니다. 뒤쪽에 있는 절이 있는데 절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
▼ 아무튼 이곳에 인민군 4사단 병력들이 전차와 함께 숲에 위장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 미군의 F86 세이버전투기가 인민군 탱크를 발견하고 폭격을 하여 인민군탱크들이 파괴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저의 처 고모부님이 들려준 이야기 입니다.
▼ 직선으로 가면 창녕군 남지읍이고 좌측이 낙동강입니다.
▼ 인민군들의 탱크가 파괴된 우강삼거리부분을 멀리서 찍었습니다.
▼ 이곳은 경남 함안군 칠서면 이룡리로 위 사진에 있는 창녕군 도천면지역의 강건너 지역입니다. 1950년 8월 12일 남지를 점령한 인민군 선발대가 이곳까지 왔으나 미군들에 의해 격퇴가 됩니다.
▼ 직진하면 창녕군 남지읍으로 가는 길이 나옵니다.
이룡지역은 미25사단 27연대 2대대가 남지방면을 공격하면서 자유로웠지만 민간인들은 소개령이 내려 다들 피난을 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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