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X3 991번함 세종대왕함2 해군



대양해군을 향해가는 해군에게 없어서는 안될 세종대왕함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반토막난 3개 기종전단을 향해 쉼없이 전진해야합니다. 그것이 우리 밀리매니아로서 아니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꼭 이루어야 될 것입니다.

레이더 스텔스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고속단정을 대형의 스크린도어로 설치하였다.
소나타 전파위치 탐색장비
가장위에 둥근 원반같이 생긴것이 URN-25 TACAN이고 아래에 SPS-100K 대수상레이더
세종대왕함은 RAM 블럭1 미사일을 장착한다.RAM은 유도과정이 필요 없음으로 사정거리 9.6km내에 들어오는 다중목표 5개이상과 교전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 이하가 되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세종대왕함의 배기구는 팔각형의 각을 주어 만들었는데 이는 레이더스텔스가 강화된 구조의 연돌 배기구입니다.

SLQ-261k 사출식 음향디코이 시스템이다. 12발의 기만기가 장전되며 적의 어뢰가 탐지되면 공중으로 발사되어 물속으로 들어간 음파추적 및 기만장치는 어뢰에 대한 정보를 세종대왕함에 전달하고 전송된 방법에 따라 여러가지 기만방법을 사용하게 된다.
MK45 모드4 127미리 함포로 표준포탄의 경우 최대사거리는 48km이다.



네덜란드 시그날사가 제너럴 다이너믹스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골키퍼(Goal Keeper) 근접 방어무기는 기관포를 사용하는 CIWS중에서 가장 뛰어난 시스템으로 1976년에 개발이 시작되어 1983년에 네덜란드 해군에서 채택되었고, 현재 미국과 일본 등 가장 많은 국가들이 사용하는 팔랑스 CIWS와 비교해서 명중률과 사정거리, 파괴력이 더욱 우수하다고합니다. A-10 썬더볼트 공격기가 탑재하는 것과 같은 록히드 마틴사가 제작한 GAU-8/A 어벤저 30mm 7연장 발칸포와 텅스텐제 MPDS탄을 사용하고 수색과 추적용 레이더를 하나의 포탑에 탑재하며 목표의 선택, 수색, 탐지를 완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수색 레이더는 2차원의 I밴드이고 추적 레이더는 I밴드와 J밴드, 2개로 구성되어 서로 정보를 비교하는 방식이며 적외선 전자광학 수색 시스템이 있어서 전파방해 속에서도 공격할 수 있고 자체적으로 다수의 목표를 계산하여 최적의 사격을 가하고 해상목표에 대한 공격기능도 있습니다. 시그날사에서 보여준 비디오 화면에는 고속항해중인 함대함 미사일을 파괴하는 모습을 볼때 대단한 무기라고 생각했습니다.
SPG-62조사기로 함미에 두개 함수에 한개가 달려있다. 대공목표에 강력한 전파빔을 방사함으로 맞고 반사되는 것을 SM-2대공미사일이 추적하여 접근하고 접근신관을 이용하여 목표를 격추하게 만드는 장치이다.

아직 해성은 장착하지 않았습니다. 진수식이 끝나고 시험항해를 시작할때 단다고 하더군요.
골기퍼의 제원
- 제 작 사 : 네덜란드 시그날사, 제너럴 다이너믹스사
- 주 용 도 : 대함미사일 방어
- 중 량 : 9,902킬로그램(kg)
- 탄 초 속 : 초속 1,020미터(m/sec)
- 발사속도 : 분당 4,200발
- 사정거리 : 3킬로미터(km)
- 구 경 : 30밀리미터(mm)
- 탄 약 : HEI, API, TP, MPDS
- 실전배치 : 198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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