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향교 향교



▼ 창원향교는 예전 창원읍성 바로 옆에 있었던 향교로 1705년 2월에 부사 신명식과 도감 박태윤에 의하여 마산시 합성동 내상리의 청룡산 아래로 이건하였다, 여기서 천룡산은 합포성지 앞에 있는 산을 이야기 합니다. 1749년에 부사 이윤덕에 의하여 태을산아래인 지금의 장소로 옮겼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홍살문입니다.
▼ 창원향교에서 가장 먼저 반기는 풍화루입니다. 풍화루에 있는 삼문이 있습니다. 외삼문이지요. 일반적인 학생들은 삼문의 규칙을 따르면 오른쪽으로 들어가야 맞을것 같네요. 풍화루에서 창원읍성의 전경을 바라보는 것도 재미가 있었을것 같습니다.

▼ 공적비가 있습니다.
▼ 공적비와 황토담이 잘 어울립니다.
▼ 풍화루는 높은 주춧돌위에 기둥을 세워 장대한 느낌을 고 있으며, 풍화루에서는 유생들의 여가및 여름철야외 학습공간이자 손님을 접대하는 다양한 공간역활을 하였다고 합니다. 사진상에 나오지 않지만 수령210년의 우람한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이나무의 높이는2m 둘레는 3.9m의 풍화루앞 느티나무로 마을 의 수호신과 믿어 왔었죠.
▼ 더이상 들어가지 못해서 찍어본 명륜당입니다.
▼ 명륜당옆에는 동재와 서재가 있는데 사진상에 보이는곳이 동재입니다. 동재와 서재는 학생들이 숙식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 곳입니다. 지금으로하면 기숙사가 되겠네요.


▼ 명륜당은 학생들이 공부하는 강의실이죠. 예전에는 학생보다는 유생이라고 불렀으니 유생들이 공부하는 곳이라고 이야기 해야겠죠.
▼ 풍화루와 명륜당을 같이 찍었습니다.
▼ 동재뒤에 보이는 건물인데 잘모르겠더군요. 제 생각에는 관아의 내아와 같은 역활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관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명륜당 뒤로 보이는 대성전 대성전앞에 있는 삼문은 내삼문이라 불러야 겠네요.
▼ 동무와 서무입니다. 바로 앞에 있는 건물이 서무입니다.
▼ 명륜당과 풍화루 그리고 창원시 전경입니다. 계속해서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나라의 자연과 한옥은 참으로 자연스럽고 잘 어울립니다.
▼ 서재건물과 굴뚝. 서재는 유생들이 생활하는 공간이라 따뜻한 온기가 필요했겠죠.
▼ 나즈마한 담과 담쟁이 나무가 멋스러움을 더합니다.
▼ 명륜당 건룰과 서쪽 담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동쪽에서 본 내아 건물
▼ 대성전의 모습입니다. 대성전은 지방유형문화재 제135호로서 정면3칸 측면4칸의 간결한 맞배지붕을 이고 있으며 건물의 높이가 높고 규모가 큰편입니다. 공자,안자,증자,자사,맹자등의 오성위와 공문십철과 송조옥현을 동서무는 조선의18현을 모시고 매년2월과 8월 상정일을 정하여 석전제를 지내고 았으며. 훈장님의 천자문교육외에 매년 성인의 날이면 창원향교유림관에서는 기념행사가 열리며, 성균관 유도회 경상남도 본부 창원시 지부도 창원향교에 설치 되어있습니다.
▼ 대성전을 들어가기 위해 거쳐가는 내삼문
▼ 동쪽에 있는 창원향교 담
▼ 동쪽에 있는 담에서 본 명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