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지뢰살포기(KM 138) 육군



트럭 및 전투차량에 탑재를 하여 대인 및 대전차지뢰를 살포하여 신속하게 지뢰지대를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것이 KM-138 지뢰살포기로 이름에서 알다시피 미군에서 사용되어지는 M138 지뢰살포기를 한국형으로 만들면서 KM-138로 바꾸었는데 어떤것이 한국형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제원을 보면 중량은 85kg, 운용요원은 2명이고 살포속도 360~720/h입니다. 살상반경은 10m이며 살포거리 30~40m정도 됩니다. 야전배치는 2000년에 되었고 단가 6,500만원이라고 합니다.
KM-138에 의해 살포된 지뢰는 15일이내 90%이상 자폭할 수 있는 지뢰입니다. 다만 그동안 나왔던 지뢰들이 양날의 검과 같아서 적군의 진격을 멈추는 효과는 있지만 아군의 진격을 방해하는 효과가 있기때문에 이런식으로 15일이내 자폭을 합으로 아군의 진격을 할 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사진상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동네 실내야구장에서 보는 것과 비슷하게 지뢰가 던져집니다. 지뢰라고 생각하면 스타크래프트의 벌쳐생각이 나는 것은 저만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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