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하 후속함 엔진 STX엔진에서 공급 해군



STX엔진은 지난 2008년 12월 26일 방위사업청과 해군이 운용 중인 노후 고속정을 대체할 500t급 PKX-A 후속함에 장착될 735억원 규모의 고속 디젤엔진(모델명 16V1163)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월 29일 밝혔다. 해군의 ‘PKX-A 사업’은 차기 ‘유도탄 고속함’을 건조하는 사업으로, STX엔진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03년 국산화에 성공한 방산(해상)분야 주력 모델인 16V1163엔진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로서 STX조선에서 만들 2~5번함까지의 엔진이 공급이되어 윤용하함 후속함들을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735억원의 규모로 봐서는 엔진은 4대정도로 생각이 되어지면 윤영하 후속함의 선박 절단작업만했다고 듣었는데 이제 엔진을 갖추고 본격적인 건조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윤영하함 후속함들은 2번함부터 5번함까지를 STX조선이 만드는데 2010년 8월부터 9,10,11월에 각 1척씩 진수를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STX엔진에서 방위사업청과 공급계약을 맺은것은 5번함까지 4대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윤영하함 후속함들은 그동안 많은 이야기가 있었던 스피드부분이 해결이 되기를 바라며 매니아사이에서 이야기하던 76미리 함포도 스텔스형식의 함포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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