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미리,81미리 박격포 육군



1970년대 초 번개 사업에 의해 무기 국산화를 추진하면서 60MM 박격포의 국내 생산을 이루게 되는데 당시 개발된 박격포는 미국의 M-19 60MM 박격포를 그대로 카피하여 생산 KM-19로 통칭하게 된다. 아직까지도 일부 야전부대나 후방에서는 사용중일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60MM 박격포의 세대교체를 이루고 있는 신형 KM-181 60MM 박격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KM-181 60MM 박격포는 1984년 국방과학연구소의 연구 개발로 기존의 구형 M-19 박격포를 대체하기 위하여 개발하였으며 KM-181 박격포는 무게 19.5㎏, 사거리 3500m에 달하며 기존 모든 종류의 60㎜ 박격포탄을 발사할 수 있다. 미군이 현재 활용하고 있는 60㎜ M-224 박격포의 무게 21.1㎏, 사거리 3500m에 못지않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기존의 KM-19 박격포는 포판이 사각형으로 되어있어 360도 사격이 곤란했던 것에 비해 KM-181는 360도 선회가 가능하며 최대사거리 또한 1,800m에서 3,500m로 늘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KM-181박격포는 1988년부터 생산 배치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KM-181 박격포는 현재 보병 중대의 지원화기로 3문의 박격포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기존 사용되고 있던 KM-29A1 박격포의 무게는 42.5㎏으로 최대사거리는 4,600m입니다. 기존 KM-29A1박격포를 대처하기위해 KM-187 박격포를 개발하였는데1996년부터 한국군에 장비되기 시작했습니다. KM-187 박격포는 국방과학연구소가 순수한 국내 기술로 개발한 것으로 전체 중량을 구형 M-29A1보다 약간 감소시키면서도 최대사거리를 4,600m에서 6,300m로 약 1.4배 연장한 것과 또 지속 발사속도가 25% 증가되고 살상 위력도 약 1.36배 커지는 등 전체적으로 성능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연대급에 사용되고 있는 4.2인치 박격포인 KM30의 최대사거리가 6,800m로 KM-187의 최대사거리와 별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고 세계적인 추세인 120mm박격포로 한국군도 120mm박격포로 갈것으로 예상이 되나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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