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G 991 세종대왕함 이모저모 해군



세종대왕함 취역식이 열리는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전경으로 아직 세종대왕함은 정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순신함과 포항급이 정박하고 있습니다.
▼ 드디어 세종대왕함이 울산에서 부산으로 첫 항해(사실은 관함식때 항해를 했지만요)를 하고 작전사령부로 입항을 하고 있습니다.
▼ 마스트의 높이가 이순신급보다 높아서인지는 몰라도 멀리서 보아도 한눈에 알아볼 수가 있더군요.
▼ 이제 세종대왕함을 둘러볼 것입니다. 세종대왕함은 경하톤수 7,600톤 전장 166m, 전폭 21m 규모에 승조원 300여명이 탑승, 최대속력 30노트(55.5㎞)입니다. 원래 사진을 찍기로는 함미에서 함수를 찍고 세종대왕함의 정면을 찍었는데 편의상 회원님들 보시기 편하도록 세종대왕함의 정면부터 시작하니 이해바랍니다.
▼ 이순신급의 함정과 비교하면 크기면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세종대왕함이 앞에 있다보니 더욱 더 크게 보입니다.




▼ 오륙도와 세종대왕함의 모습. 이날 날씨가 엄청 추웠는데 바람때문에 체감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각도에서 찍었던 곳이 가장 따뜻한 곳이었는데 마냥 여기에 있고 싶었지만 가자고 하는 성화에 떠밀려 자리를 이동해야하는 아픔을 격었습니다. ㅠㅠ

▼ 세종대왕함 취역식 행사장에서 본 세종대왕함으로 마스트의 각이 제대로 서있는 것 같네요.

▼ 세종대왕함의 마스트의 모습이 보입니다. 마스트에 있는 장비 설명은 밑에서 하겠습니다.
▼ 세종대왕함 진수식때에는 마스트에 지지대가 없었는데 현재는 지지대가 하나씩 설치가 되어있는데 알레이버크급에도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 SLQ-200V 소나타시스템
▼ 현측 앞뒤면에 SPY-1D레이더가 달려있습니다.
▼ 레이더 스텔스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고속단정을 대형의 스크린도어로 설치하였습니다. 이런 방식은 프랑스의 라파에르급에서 먼저도입을 하였습니다.
▼ 다가이 채프발사기로 대함 미사일 기만장치로 근접 요격으로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한개 시스템에 3개씩 10개의 체프발사기로 총 30개의 체프발사기가 장착이 되나 평상시에는 간단하게 9발이 적제됨을 알 수 있습니다. K-Dagaie Mk2시스템은 KD1,KD2급에도 달려있는 시스템으로 대함미사일 공격시 최후수단으로 사용하며 IR 플레어, 채프탄, 채프로켓 등을 자동으로 발사할 수 있습니다.
▼ K6 또는 M60기관총 거치대로 적의 테러 공격시 방어용으로 사용됩니다.
▼ 네덜란드 시그날사가 제너럴 다이너믹스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골키퍼(Goal Keeper) 근접 방어무기는 기관포를 사용하는 CIWS중에서 가장 뛰어난 시스템으로 1976년에 개발이 시작되어 1983년에 네덜란드 해군에서 채택되었고, 현재 미국과 일본 등 가장 많은 국가들이 사용하는 팔랑스 CIWS와 비교해서 명중률과 사정거리, 파괴력이 더욱 우수하다고합니다.
▼ A-10 썬더볼트 공격기가 탑재하는 것과 같은 록히드 마틴사가 제작한 GAU-8/A 어벤저 30mm 7연장 발칸포와 텅스텐제 MPDS탄을 사용하고 수색과 추적용 레이더를 하나의 포탑에 탑재하며 목표의 선택, 수색, 탐지를 완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수색 레이더는 2차원의 I밴드이고 추적 레이더는 I밴드와 J밴드, 2개로 구성되어 서로 정보를 비교하는 방식이며 적외선 전자광학 수색 시스템이 있어서 전파방해 속에서도 공격할 수 있고 자체적으로 다수의 목표를 계산하여 최적의 사격을 가하고 해상목표에 대한 공격기능도 있습니다. 시그날사에서 보여준 비디오 화면에는 고속항해중인 함대함 미사일을 파괴하는 모습을 볼때 대단한 무기라고 생각했습니다.
▼ 아래 사진은 양만춘함에서 본 RTT-2 TGT인데요 세종대왕함 사관실에도 이것과 똑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지 못하고 예전 양만춘함에서 본 내용을 가지고 설명하겠습니다. 보이는 것이 RTT-2 TGT 인데 RTT는 (Radar Tow Tgt)입니다. 쉽게 말해서 비행기 뒤에 긴 선을 매달고 갈떄 사용되는 가상미사일인데 보시다시피 아주 작습니다. TGT의 크기가 직경 12Cm입니다. 그리고 골키퍼에 사용되는 탄환의 직경은 3cm 입니다. 세종대왕함은 취역하기전 골키퍼사격을 하였는데 아래 사진에 보는 것과 비슷하게 TGT가 관통이 되었더군요. 다만 TGT중앙부분에 명중되어 있었고 파편때문인지는 몰라도 아래부분에 탄흔의 흔적이 많이 있더군요. 아래 사진은 양만춘함의 골키퍼가 쏜 탄환에 의해 TGT가 관통이 된 모습입니다.

▼ KMK 32 Mod 5 3연장 어뢰 튜브는 헬기 격납고 내부에 설치하여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자세히 살펴보시면 보이는데 이것은 스텔스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어뢰발사관 옆에 또 사각형으로 된 틈이 보이는데 얼마전 진수한 율곡이이함에는 없었는데 이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세종대왕함의 함미의 모습
▼ 아래쪽 둥근부분은 SQR-200k mod1 TASS 흑룡예인소나를 운영하는 곳으로 이곳에서 TASS가 나와 잠수함을 탐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적인 지형(정치망)때문에 TASS를 길게 사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TASS의 성능은 좋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세종대왕함의 설계를 알수 있는 함미부분
▼ 현문을 통해 세종대왕함을 올라갑니다.
▼ 세종대왕함에는 아시다시피 헬기 두대를 운영을 하는데 헬기가 착함을 하면 Y자의 레일을 따라서 헬기테크로 이동을 합니다.

▼ 헬기 이착함 통제실
▼ 세종대왕함의 히터 및 에어콘 배연기(?)로 철망을 둘러놓아더군요.
▼ 함미 헬기테크는 이순신급과 크기 차이는 별로 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 함미 헬기테크에 있는 세종대왕함 마크로 자주국방네트워크에서 세종대왕함 마크를 기증하였다. 제작자는 이계향회원
▼ 함미에 있는 태극기
▼ 세종대왕함의 각이진 라인이 보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스텔스효과를 위해 설계를 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 함미에서 본 세종대왕함 마스트로 SPG-62 조사기로 함수에 1기 함미에 2기 총3기의 조사기가 율곡이이함에 달려있습니다. 대공목표에 전자빔을 쏘아 반사된 것을 SM-2 대공미사일이 추적하여 파괴를 합니다.
▼ 헬기 유도 레일으로 현재는 행사관계로 그런지 고무로 막아놓았던 것 같네요.
▼ 헬기테크안에 있는 헬기 강제착함장치
▼ 함미 SM-2 VLS발사대를 오르기위해 올라가는 사다리로 손잡이 부분은 모두 마름모로 제작되어 조금이라도 RCS를 줄여보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 실제로 RCS를 많이 줄이기 위해서는 계단에 이런 방법보다는 계단이 안보이게 경사진 설계가 바람직하나 그런 방법을 하지못해서 이런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 세종대왕함 현판의 모습
▼ 양측면에 하나씩 달려있는 SLQ-261K 사출식 음향디코이 시스템이고 뒤에 보이는 계단으로 올라가면 골키퍼 CIWS가 있습니다.
▼ 하나씩 달려있는 SLQ-261K 사출식 음향디코이 시스템으로 12발의 기만탄을 장전하여 어뢰가 공격해오면 발사되어 어뢰의 정보들을 세종대왕함에 전달하여 세종대왕함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회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을 합니다.
▼ 세종대왕함의 배기구는 팔각형의 각을 주어 만들었는데 이는 레이더스텔스가 강화된 구조의 연돌 배기구입니다.
▼ 아직 장착이 되지 않은 해성발사대로 기존 이순신급에 사용되던 하푼대함미사일과 달리 마주보고 있게끔 설계가 되다보니 화염분사를 위해 설계가 된것이 이순신급과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장착이 되지 않았지만 장착이 될 SSM-700K 해성대함미사일 장착대입니다. 양현에 4연장 2기씩 총 16발이 장착이 됩니다.
▼ 안전장치 고정대(?) 부분도 마름모로 설계가 되어 제작이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또한 조금이라도 RCS를 줄이겠다는 생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근접 선박이나 테러를 대비해서 설치된 포방패로 여기에 K6 12.7미리 기관총이 거치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미군의 경우 보통 여기에 25미리 기관포를 설피를 하던데 아직 한국해군에서는 M60이나 K6를 설치를 하는 것 같습니다.
▼ 세종대왕함에도 이런 장치가 달려 있더군요. 이름은 모르겠고요. 홋줄,앵카 나가는 부분으로 부유물이나 장비를 들어 올리기 위한 보조기구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SM-2 VLS발사대로 세종대왕함이 함수에서 아래로 조금 각도가 져서 설계가 되다보니 SM-2 VLS 발사대를 수평으로 맞추기 위해 이렇게 한 것으로 보이고 MK45 mod4 함포에 비해 뒤측이 조금 높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 RIM-116 RAM미사일으로 미사일은 장착이 되지 않았으나 조만간 설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RIM-116 RAM은 Block 1으로 사정거리 9.6km이고 21발이 장착이 됩니다. 사거리내에 들어온 다중목표 최대 5개 이상과도 동시교전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함교 RIM-116 RAM미사일 발사대를 올라가기 전에 본 사다리로 여기도 마찬가지로 마름모로 계단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 함수에 있는 MK41 VLS로 세종대왕함에는 SM-2 Block 3B 대공미사일을 탑재합니다. 함수에는 48발의 SM-2 미사일이 탑재가 됩니다.
▼ SM-2 수직발사대로 세종대왕함은 MK45 Mod 4 함포 뒤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 SPY-1D레이더와 SLQ-200(V)K 소나타 ESM/ESM
▼ KD2부터 장착하기 시작하여 한국해군의 표준함포로 정착되고 있는 MK45 MOd 4 127미리 함포
▼ 함포에 조그마한 상자가 달려 있는데 이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 소나타 시스템도 한국해군의 표준 ECM/ESM 장비로 자리 잡았습니다. SLQ-200V 소나타시스템은 양현에 하나씩 총 두개가 있는데 360도 전방의 모든 위협체에 대한 재밍을 수행합니다. 10개 이상의 대함미사일에 동시다목표 재밍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마스트밑 양 옆에 있는 소나타 전파위치 탐색장치 그리고 가운데가 2차원 SPS-95K 대수상레이더 가장 꼭대기에 소나타 전파수신장비 그 밑에 접시같이 생긴 것이 URN-25 TACAN
▼ 함교위 둥글게 생긴 돔이 위성안테나입니다.
▼ 가장 위에 있는 소나타 전파수신장치와 접시같이 생긴 URN-25 TACAN 그밑에 둥근 레이더 처럼 생긴것이 있는데 잘모르겠습니다.
▼ MK45 모드4 127미리 함포로 표준포탄의 경우 최대사거리는 48km입니다.
▼ 함수에 SM-2대공미사일 48발과 RAM미사일 21발 총 69발 미사일이 함수에서 발사가 됩니다.
▼ 위성안테나위에 있는 길다란 사각형이 MK 46 Optical Sight Systems (OSS)로 MK 46 OSS는 MK 34 무기 체계 (GWS)의 성분으로 통합된 전기 광학 감지기 체계이다고 합니다. MK 46 OSS는 표적 지적을 받아들이고, MK 34 GSW의 총 컴퓨터 시스템에 표적 각 궤도와 범위 자료를 제공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위에 있는 둥근 안테나처럼 생긴것이 SPG-62 목표조사기
▼ 소나타 전파위치 탐색장치
▼ 함장 대령 김덕기(해사 38기)이 언론사와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 세종대왕함 닻은 함수에 2개가 있는데 세종대왕함이 정박할때 닻을 보호(?)하는 장치(?)
▼ SPY-1D레이더는 3차원 다기능 레이더로 마하 8이상의 속도를 가진 표적 1,000개 이상을 탐지,추적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으며 그중 위협도가 높은 20여개 이상의 표적을 동시에 추적이 가능합니다.
▼ SPY-1D 레이더가 부착되어있습니다. SPY-1D 레이더는 위협도가 높은 미사일에 관하여 2~3회 정도의 교전을 통해 30발~45발 정도를 요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세종대왕함의 동시 교전능력은 최대 17~18개이고 이론적으로는 100여발을 막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해군에서 행한 모의실험 결과에서도 이지스함 한 척은 주변 함정과 연계해 함대에 달려드는 100여발의 미사일 파상 공세를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 함수에 있는 MK-41 48셀으로 후방에 있는 MK-41 셀과 KVLS셀은 찍지를 못했습니다. 후방에는 천룡(한국형 토마호크), 한국형 아스록 대잠미사일을 48셀을 탑재를 하고 MK-41셀에는 SM-2미사일을 32셀 탑재합니다. 세종대왕함에 적재하는 미사일발수는 함수에 48셀과 KVLS에 48셀, 함미 MK-41에 32셀 도합 128셀을 적재합니다. 그리고 RAM미사일 21발 합쳐서 149발을 적재할 수 있습니다.

▼ 아래 사진은 미국의 이지스함인 Normandy (CG-60)함의 CCC룸으로 세종대왕함의 CCC룸도 이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보다는 최신식이지 않을까 하네요... 왜냐하면 최근에 만들어진 세종대왕함이라서요..
틀린 부분에 관해서는 지적바랍니다.




핑백

  • 팬저의 국방여행 : 세종대왕함 모형 2009-10-12 10:42:37 #

    ... 해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실물의 경우 높은 곳이나 헬기를 이용해야 헬기테크나 수직발사체제를 찍을 수 있는데 모형은 이런점에서 재미가 있네요. 세종대왕함 모습보기율곡이이함 모습보기2007년 국제해양박람회때에는 세종대왕함이 막 진수되고 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는데 2008년의 경우는 조금은 덜하다는 ... more

덧글

  • 유진우 2008/12/23 19:08 # 삭제

    개인적으로 너무 취역이 늦은 감이 없지는 않지만 그만큼 공고급에 비해 대형의 선체를 갖추면서도 배수량은 경량화를 시켰다는 점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라고 봅니다.
    이제 우리 해군도 이지스 구축함을 보유한만큼 앞으로는 이순신급 못지 않은 4,000톤급 구축함 전력을 확충할 필요가 있겠네요
  • 팬저 2008/12/24 00:29 #

    방향을 어디에 두는 것에 따라서 배수톤수도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은 기동전단이 2개정도를 확보하고 나서 차후에 이야기가 나오거나 미리 그부분에 대하여 논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오인철 2008/12/25 23:27 # 삭제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대한민국의 영광입니다.
  • 팬저 2008/12/26 12:59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박정훈 2009/01/01 03:51 #

    앵카를 보호 하기 위한 장치가 아니라 사람이 다칠까봐 설치해둔거에요 ^^
  • 팬저 2009/01/01 11:36 #

    그렇습니까 답변 감사하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유시호 2009/01/05 12:28 # 삭제

    죄송합니다. 21발의 RAM과 128셀의 VLS도합 미사일 149발이라고 하셨는데, 한국형 하푼 해성 미사일 16발이 빠졌네요.
    도합 165발의 미사일을 탑재 가능한걸로 압니다.;;전세계의 구축함중 가장 많은 미사일을 탑재한 배가 바로 새종대왕함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 팬저 2009/01/05 15:11 #

    예... 맞습니다. 제가 잊어버리고 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율곡이이함 취재 갔을때 160여발을 탑재한다고 소개를 하는 장면을 보고 무슨 160발이라 하면서 속으로 생각했었는데 RAM과 해성대함미사일 등을 합치니까 맞더군요. 아무튼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그네 2009/01/23 08:41 # 삭제

    좋은 사진 봤습니다.
    5인치 함포 에 있는 거 MVR 같습니다. 포구초속을 도플러 방식으로 측정하여 CPU에 피드백하게 하여 Offset 보정을 하는 목적입니다.
  • 팬저 2009/06/23 13:48 #

    포구속도에 관련된 것이라고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
  • 냥이 2009/06/23 13:07 # 삭제

    23번째 사진의 직사각형으로 된것은 일종의 배수구같습니다. 함수에서 아래로 각져있는 이유가 파도 또는 비로 인해 갑판을 적셨을 때 물이 배수구쪽으로 훌러가게 한것 같습니다.
  • 팬저 2009/06/23 13:47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날아라고넹이 2009/08/27 22:13 # 삭제

    제가 알기론 전투정보상황실이 c.i.c 이고 ddh 부터는 c.c.c라고 부르는걸로 알고 있어요 문제는 c.i.c약어는 알아도 c.c.c는 까먹었다는거 ㅋㅋ 암튼 dd이후 함정은 c.c.c가 맞아요
  • 팬저 2009/08/28 09:38 #

    그렇습니까 이때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알려주어서 감사합니다. ^^ 수정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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