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동대문 도성(都城)



1919년 3.1운동이 열리던 그때 동대문에 모인 국민들의 모습으로 성곽의 모습을 알 수 있으며 내탁의 경우 조선중기 이후의 성곽 축성의 모습이 보이는 것으로 봐서 계속해서 성곽을 관리하여 무너진 곳은 덧세우는 방식으로 성곽을 유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성곽의 회각로는 규모가 상당하게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미군교관에게 신무기훈련을 받는 친위대의 모습인데 날짜는 적혀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교관이 사용하는 총은 맥심기관총으로 우리나라에 이런 총이 들어왔었네요. 물론 일제강점기 전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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