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64D Longbow 아파치헬기 미군



아래 사진들은 2008 지상군페스티벌에서 본 아파치헬기입니다. AH-64D 아파치헬기가 주목을 받는 것 만큼 요즘 들어서 많이 언론에 오르는 것 같습니다. 주한미군의 아파치헬기를 아프칸에 차출가는 거랑 한국육군의 아파치 중고도입 부분만 봐도 그렇습니다. 또 미국이 대만에 30대의 아파치헬기를 판매한다고하자 중국에서 반발을 하는 것만 보아도 아파치헬기의 성능을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파치헬기의 M203E1 30미리 체인건으로 사격시는 최대 매분 650발이 가능하며 수평 방향은 각 좌우 100도, 수직 방향은 상부 11도, 하부 60도 까지 가능하며 조준은 TADS로 행해지고 헬멧에 장착되어 있는 IHADSS와도 연동하고 있습니다.
TADS /PNVS로 상부에 있는 것이 PNVS이고 하부에 보이는 것이 TADS입니다. TADS는 AH-64 기수부 선단 터릿에 탑재된 사수용(CPG) 주 야겸용 목표포착 레이저 조사 조준기인데 TADS를 돌려놓아서 자세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TADS는 좌측이 야간 시찰용 전방 감시 적외선 장치 FLIR가 있으며. 우측 상부에 광학식 사이트이며 우측 하부가 주간용 TV 카메라 사이트이며 가장 아래에 조준용 레이저 측거 장치가 있습니다. 현재 AH-64D중 개량형 2세대 TADS이 있다고 합니다만 이곳에 전시된 기체는 기존의 TADS입니다.
우측에 2.75인치 로켓탄 발사장치 포드가 있으며 좌측에는 AGM114 헬 파이어 대전차미사일이 두발 달려 있었습니다.
2012년 주한미군의 아파치헬기 1개대대가 미국으로 철수를 한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KAH사업이 수입용으로 선회한다는 느낌을 받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아파치헬기 중고 도입입니다. 군은 아파치헬기를 36대를 도입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
롱보우 밀리파 레이더를 달고 있는 AH-64D이며 AN/APG-78 롱보우 화기 관제 레이더를 달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존의 AH-64A와 구별이 되고 AH-64A를 개량한 AH-64D와 구별이 되는 곳이다.
메인로터와 블랙홀 적외선 억제 엔진 배기구가 보입니다.
AN/AGP-78 롱보우 레이더 화기 관제시스템의 능력도 능력이지만 무엇보다도 아군의 조기경보기나 UAV등에서 얻어진 데이터를 상급부대와 실시간전송이 가능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자기위치와 아군의 위치를 알 수 있으며 공격목표를 정할 수 있으며 만약 공격목표를 정하지 못할 경우 즉석에서 아군에 전달하여 아군의 기갑부대,포병부대에 전달하여 목표를 타격하게끔 할 수 있습니다.
채프/플레어 발사기가 양측면에 붙어져 있더군요.
테일로터와 뒷면의 모습으로 아파치헬기는 최대 속도 365km/h, 최대 순항속도 285km /h, 항속 거리는 490km이며 최대 상승 한도6,400m입니다.
아파치헬기의 뒷바퀴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작더군요.


조종석의 모습으로 대형디스플레이의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AGM114 헬 파이어 대전차미사일이의 유도 방식은 세미 액티브 레이저유도 방식으로 자신이 직접 조준하거나 혹은 동료의 OH -58D나 AH-64A·D형의 레이저에 의해 유도됩니다.

앞쪽이 사수석 뒤에가 조종수석입니다. 아파체 헬기의 전체적인 모습은 갑각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덧글

  • 2010/05/04 20:07 # 삭제

    우리나라는외엉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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