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란때 왜군 최후방어기지 역사문화 탐방지로 성곽 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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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5천만원이면 주차장과 탐방지만 만들면 큰일 나겠네요. 어느 정도 복원을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덧글

  • 유진우 2008/11/20 08:15 # 삭제

    그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울산처럼 울산왜성을 철거하자고 시위하지 않는 것이 다행이라 해야하는... 서생포 왜성처럼 대대적으로 복원을 추진하는 것과는 너무 대조적이죠
  • 팬저 2008/11/20 10:47 #

    지금 진해시에서는 예산이 없어서 그럴 것입니다. 얼마전 제포진성을 복원하였고(물론 일부이지만요), 웅천읍성을 복원하기때문에 아직 안골포왜성 복원은 힘이 들 것으로 보입니다. 임진왜란때 진해또한 왜군들의 기지라 보니 복원하려면 할 것이 많습니다. 안골포왜성, 안골진성, 안골포굴강, 웅천읍성, 웅천왜성, 명동왜성, 제포진성, 자마왜성, 제덕토성 등이 있습니다. 왜성만 4개 진성2개 읍성1개 토성1개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모두의 성곽들이 시내가 아니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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