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50 이륙과 착륙 공군



사천우주항공에어쇼에서 본 T-50의 이륙준비 및 착륙하는 모습입니다.
엔진 시동을 걸기위해 발전기로 충전을 하는 것 같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더군요.


조종사들도 복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T-50의 꼬리날개에 골든이글(검독수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조종사들이 헬멧을 쓰며 이륙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앞좌석의 조송사도 헬멧을 섰네요.


발전기(?)를 점검하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드디어 캐노피가 닫히고

마지막 점검을 위해 T-50의 날개와 엔진부분을 살펴보더군요.
아직 파워가 다 올라가지 않았는지 T-50 기체를 살펴보는 정비사분들
생각보다 오래 엔진시동을 하고 있었는데 이는 에어쇼가 한편에서 진행되고 있고 진행되고 있는 비행체의 시간이 끝나요. 이륙이 가능하기때문에 오랫동안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주날개 끝에 AIM-9 사이드와인드 대공미사일이 달려있습니다.
T-50의 정면모습으로 전체적인 형상이 F-16과 많이 닮아있습니다.
드디어 이륙을 알리는 신호를 보내고
엔진의 출력을 올립니다.
이륙을 하기위해 활주로로 이동을 합니다.





하늘에서 비행 묘기를 부리는 T-50으로 사진기가 좋지못하여 하늘에서 비행하는 모습은 좋지 못함을 알려드립니다.


T-50이 착륙을 하고 택시웨이로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P-3C 앞 택시웨이로 빠져나가는 T-50 을 바라보는 P-3C 승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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