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1H 휴이(Huey) 헬리콥터 육군



사실 UH-1H를 떠나 UH-1를 보면 월남전이 생각이 납니다. 아무래도 영화나 드라마의 영향때문이겠지만 전장의 택시로서의 역활을 했던 것은 분명합니다. 머나먼정글의 드라마에서 오프닝시 나오는 음악과 함께 기억에 남는 기체입니다.


UH-1H는 수송, 공중지원, 강습, 탐색/구조등 전 분야에 걸쳐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UH-1H는 동체 중앙부에 슬라이딩 도어를 가지며 후방에 연료 탱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승무원은 4명이고 탑승병력은 7명입니다. 항속거리 450km, 체공시간 2.3시간, 순항속도 190km, 야전배치 1968년, 단가 16.3억원, M60D두정이 양측에 자리잡고 있으며 유일한 화력수단입니다.
테일로터나 메인로터가 두개가 특징입니다. 도입년도가 이제 40년을 바라보고 있는 UH-1H입니다 그러다 보니 육군에서 도입하고 나서 10번째나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현재 한국군의 도입 헬기중 55%가 도입년도가 30년이상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KHP사업의 진행결과에 따라서 교체되리라 생각됩니다.
벨사의 전통적인 2엽식 반경식 로터입니다. 미 육군이 1960년대부터 보급하기 시작한 수송용 헬기이다 1956년 최초 비행했고 1,400 마력 짜리 엔진을 달고 있습니다.
승무원들이 있어서 캐빈에는 들어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캐빈에 들어가는데 제제는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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