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D Phantom II 공군



2008 사천우주항공에어쇼에서 본 한국공군의 F-4D입니다.


F-4 팬텀은 1950년대에 미해군이 맥도넬사에 개발을 의로한 함대 방공 전투기이다. 당시로서는 상식을 상회하는 대형 쌍발기였으며 큰 파워를 바탕으로한 고성능과 다용도성을 인정받아 미공군,해군을 비롯한 서방각국에서 채용되어 총 생산댓수 5.129대를 생산하였다.



F-4D는 1960년대 후반 도입되었으며 F-4D는 F-4C의 문제점인 기관포를 장착하였던 것이 특징이다. 동체하부에 SUU-16발칸포드를 장착하였는데 탑재탄수는 이외에 FCS, Auto Pilot 등 전자장비가 바뀌었다.



전폭11.71m, 전장 18.6m, 전고 5.1m, 운영자중 13,750kg, 최대이륙중량 26,310kg, 연료탑재량 7,540 L, 최대속도 마하 2.2 , 최대상승고도 17,650m, 최대항속거리 3,100 km, 전투행동반경 850 km, 무장 6,400 kg, 탑승인원 2명



외부 연료통을 제외하고는 무장을 달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제 F-4D는 서서히 퇴역을 하게될 장비입니다. 원래 F-4D는 빨리 퇴역하는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아직도 운용되고 있는 것보니 F-15K의 배치와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F-4는 강력한 J79엔진을 장비하여 낮은 익면하중과 큰 추력 중량비를 지녔으며 우수한 기동성을 발휘하여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쌍발 대형 전투기 사상을 확립하였습니다.



F-4D 의 상징과도 같은 SUU-16발칸포드를 동체하부에 장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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