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어트 미사일 미군



2008 지상군페스티벌에서 만난 패트리어트 대공미사일입니다. 위키백과사전을 살펴보면 미국의 레이시온가 개발, 생산하는 지대공 미사일이다. 단순한 항공기 격추용 지대공 미사일(SAM)이 아니라, 탄도탄 요격 미사일(ABM)이다. 미육군과 여러나라에서 사용중이다. 패트리어트는 미 육군의 중고(中高)고도 방공을 위한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 시스템과 중고도호크 시스템을 대체했다. 이에 추가하여, 패트리어트는 미 육군의 ABM 플랫폼으로 역할한다. 현재는 ABM이 주된 용도이다. 이에 대응하는 러시아의 미사일은 S-300 시리즈이다.
전시된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PAC-2로 제원을 보면 길이 : 5.31 m, 수평타 길이 : 84 cm, 직경 : 41 cm, 무게 : 900 kg, 속도 : 마하 5 최고 상승 한계 : 24,000 m, 항공기 및 비행체에 대한 사정거리 : 70 ~ 160km, 탄도탄 요격 사정거리 : 15 ~ 20km, 추진 연료 : TX-486-1 고체 연료 로켓 탄두 M248 91 kg, 비산파편 MIM-104C/D: 84 kg, 비산파편 탄도미사일 요격률: 55%, 요격에 필요한 시간: 2분 13초
한국은 최초 요구수량을 발사대 128기(16개 포대)규모로 도입하려고 협상 했으나 IMF여파와 예산축소로 인해 현재에는 독일연방군이 군비축소을 이유로 강제도태시켜 비축보관된 중고 패트리어트 PAC-2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2008 건국60주년 행사때 잠깐 선을 보였죠. 이와는 별개로 러시아산 S-400기술을 응용하여 한·러 합작개발중인 KM-SAM이 있습니다.
독일연방군의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미육군이 운용하는 견인 트레일러에 탑재하지 않고 자국제 M.A.N사 트럭에 탑재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최대 6개 포대까지 통제 할 수 있는 대대통제 장비는 미국제가 아닌 독일의 독자적인 암호화 체계를 적용한 대대 통제장비를 운용하는것이 주요한 특징이다. 미육군이 운용하는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30분 이내로 철수 / 배치가 가능한 것이 가능한 것도 미국제와는 구분되는 특징이다.
2008년께 패트리어트 1개대대를 실전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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