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105 CBS-5 육군



BO105는 독일의 MBB사가 개발한 소형의 쌍발 터빈 헬기이다. 티타늄제 헤드에 고정된 복합소재의 4엽 블레이드로 구성된 무관절형 메인 로터는 양호한 조종 응답성과 운동성을 가지고 있고, 또한 조종성도 양호하다. 테일 로터도 복합소재의 2엽 블레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5인승의 캐빈은 일반적인 모노코크 구조이고, 후부에는 옆으로 열리는 도어를 가진 대형 화물실이 있고, 후부좌석을 제거하고 뒤로 길게 화물을 탑재할 수 있다.
▼ 기관총포드이며 기관총포드나 로켓포드는 좌우를 바꾸어 달 수 있습니다. 기관총 포드의 탑재탄약은 250발이며 FN의 HEAVY MACHINE GUN POD 12.7미리 기관총을 사용합니다.
▼ Bo-105의 민첩성을 주는 경식로터(rigid rotor) 그리고 적외선 추적을 교란하기 위한 IR Jammer, 그리고 4개의 배기구
▼ 열상추적장비(TADS)와 적외선전방감시장비(FLIR)로 열상추적장비는 주야간의 8km이상의 목표물획득이 가능합니다. 큰 원이 열상추적장비이고 작은원이 적외선전방감시장비입니다. 그리고 가장 작은원이 레이저거리 측정기인 것 같습니다. 자세히 알아보면 표적탐지는 20km 식별거리는 주간 11km, 야간 6km 이며 Mil-1553B 데이터버스가 탑재되어 획득한 영상을 후방으로 전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엘리슨 250-C20 엔진을 탑재하며 민첩한 몸놀림을 자랑한다. 한국군에서는 스카우트헬기로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 12대가 도입되었다.
▼ 후부좌석을 제거할 경우 화물을 실을 수 있게 뒷부분이 열린다. 순항속도 204km/h, 최고속도는 270km/h, 최대상승율 10.2m/s, 항속거리 590km입니다. 항속시간 3시간 48분이며 도입가격은 89억원이라고 합니다.
▼ 레이저 경보 탐지기(laser warning detector)


▼ 육군은 BO-105 CBS-5를 12대만 도입하고 말았는데 500MD를 대처하기위해 KMH사업을 하다가 포기하고 지금은 KHP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때문에 대처하여야할 500MD는 노후화된 상태에서 불안하게 날고 있다. 예전에 들리는 이야기로는 모업체의 강력한 로비때문에 도입이 더이상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때 BO-105 CBS-5를 더 도입을 하였다면 좋았을 것인데 시간만 가는 KHP사업 때문에 항공전력에 차질을 주고 있습니다.
▼ 7연발 2.75인치 로켓발사기와 열추적미사일 회피용 플레어발사기
틀린부분은 지적 바랍니다.




덧글

  • Rosemarie 2009/01/18 19:30 # 삭제

    Nice photograph! If you'd like to complete it with a view on the rotor head - just visit my blog.

    Once I knitted a pullover (photograph is on my blog, too) with a BO 105, because I really love that Helicopter.

    Best regards from Germany
    Rosemarie
  • dfasasd 2012/01/29 10:59 # 삭제

    12대 도입되었다가 1대추락으로 11대입니다
  • 팬저 2012/01/30 13:10 #

    1대가 추락 되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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