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CN-235-220 MPA 모형 해경



2008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마린위크행사에서 본 인도네시아 CN-235 220 MPA 수송기 모형입니다. 이 모델은 인도네시아와 잠수함을 수출하고 인도네시아서 해경에게 판다고 한 절충교역방식인데... 결국 없었던 일로 되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왔죠. 청와대 이야기도 있고 YTN의 일방적인 보도도 문제가 되고 그랬죠.) 그런데 이번 마린위크 행사장에 CN-235 220 MPA 목업을 가지고 와서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또 다시 도전을 하는 것일까요? 그때 당시도 인도네시아의 사정과 한국의 무기 에이젠시가 수입을 하면서 무리하게 잠수함을 수출하려다 제동이 걸렸는데요.... 해경의 입장에서는 해상초계기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고 해군의 입장에서도 P-3C의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려면 해상초계기가 필요한 것이 사실인데... 그렇다고 절충교역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은 조금은 무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해경이 필요한 장비가 있다면 공개입찰을 통해서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야겠네요.
▼ 모형이 실제의 모습과 조금은 틀리네요.

▼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CN-235-220 MPA 기 입니다.
▼ 4,000kg의 연료로 8~10시간 초계비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최대속도 426km 순항속도는 394km입니다.


▼ CN-235-220 MPA 내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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