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 장갑차 육군



2008 지상군페스티벌에서 본 K9자주포와 K10탄약운반차입니다. 먼저 등판이 넓은 놈이 K10인데요. 아주 심플하게 정리가 되어있더군요.
▼ K10에는 3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104발의 탄약을 적재함으로 3대의 K9에 보급이 가능합니다. 분당 12발의 탄약을 보급할 수 있습니다. K10의 도입은 기존 K9과 비슷한 자주포들보다 더 낳은 자주포를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K10의 사수석입니다. K6가 한정 자리잡고 있습니다.
▼ K10과 K9의 합체(?)는 아니고 탄약을 공급하는 장면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 K10은 보다시피 사각형박스에 탄 이송장치만 있는 장갑차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K9의 뒷부분으로 K10에 의해 탄약이 공급받는 모습입니다. 말이 분당 12발이지 무거운 155미리 포를 1분에 12발을 옮기려고 하면 장난이 아닐 것인데 이것을 자동으로 송탄함으로 여유가 생기지 않을 수 없겠는데요.
▼ 한국군 자주포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는 K9입니다.
▼ 52구경의 155미리포는 최대사거리 40km을 쏠 수 있어서 K55보다 사거리를 더 멀리 쏠 수 있습니다. K9는 이동시에는 60초 정지시에는 30초안에 초탄을 발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 TOT(Time On Target)기능이 있어 15초안에 3발을 발사각도를 달리하여 사격하여 동시에 탄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 또한 자동장전을 통함으로 탄약수들의 힘든 작업이 사라지게 되고 사격후 신속한 진지변환작업이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는 적의 대포병 반격을 막기위한 것으로 현대 전투에서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 K9과 K55, KH-179에 사용되는 155미리 탄의 종류들로 밑에 설명판이 있어서 생략합니다.



▼ 155미리 지뢰살포탄의 상세화면
▼ 가운데가 RAP탄으로 사정거리 30km 오른쪽이 K9에 사용되는 HE고폭탄으로 사정거리 40km입니다.



덧글

  • 2011/03/02 00:08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팬저 2011/03/02 00:13 #

    출처만 밝혀주신다면 가져가시는 것 환영합니다.
    출처 팬저의국방여행(http://panzercho.egloos.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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