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5 자주포 육군



2008 지상군페스티벌에서 본 K55 자주포입니다. K9이 나오기까지만 해도 어깨에 힘주고 다녔을 것인데 이제는 아! 옛날이여를 노래 불러야 되는 처지이지만 그래도 쓸만한 물건임에는 틀림이 없다. 잘 알다시피 미군의 M109A2를 라이센스하여 만든 물건으로 한국에서는 K55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39구경의 155mm포가 자세를 잡고 있다. 일반포탄을 사용할 시 최대사거리 18km이고 연장탄을 사용할 경우 30km입니다. 최대발사속도는 4발이고 지속발사속도는 1발이며 총36발의 탄약을 실고 다닐수 있습니다.
K55의 초탄 발사시간은 10~11분소요됩니다. 야지속도는 30km정도입니다.
현재 K55를 개량하여 미군의 M109A6 형태로 개량을 한다고 합니다.



덧글

  • 알럽은혜 2009/10/09 11:20 # 삭제

    2년동안 타고 다니던 거군요....
    야전에서는 저렇게 깨끗한 상태는
    처음 들어올때 빼고는 없었던 거 같네요
  • 팬저 2009/10/09 12:44 #

    아무래도 전시를 해야하니까 도색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8127부대 2010/06/24 12:19 # 삭제

    2년동안 저위에서 선탑했는데 ... 포반장이라 .. 가끔은 그리운 ... 자주포 ...
  • 8127부대 2010/06/24 12:20 # 삭제

    화포 도색에 수입 엄청했네 깨끝하네 ㅎ
  • 수야 2010/08/05 15:21 # 삭제

    나도 포병출신인데...나 복무할땐 국방색이 아닌 민무늬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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