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원향교 향교



칠원면사무소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는 칠원향교는 행정구역으로는 경남 함안군 칠원면 용산리이다. 칠원향교를 가기 위해서는 면사무소에서 대산면방향으로 가다가 왼쪽편에 있는 중소기업 공장들이 있는곳으로 쭉가야한다. 칠원향교는 광해군13년(1621년)에 칠원현의 동쪽 삼리쯤에 옮겼다가 숙종26(1700)년 현의 서쪽인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고 합니다.
▲ 칠원향교 일주문과 풍화루가 보인다.
▲ 칠원향교 전체적인 모습
▲ 풍화루를 찍고 들어갈려고 했으나 문이 닫혀 들어가 보지는 못했다. 우리나라에 소재하고 있는 조그마한 유적들은 항상 이런식이다. 문이 닫혀 있어 들어가지를 못한다.
▲ 칠원향교의 유래에 관해서 설명한 안내판
▲ 왼쪽으로 조금 보이는 곳이 명륜당이다.
▼ 요즘말로 하면 정문은 아니고 비상문 또는 후문쯤 되는데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습니다.
▼ 칠원향교의 담장. 항상 느껴지는것이지만 한옥은 우리나라 자연과 조화가 좋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전적 가운데 ≪향안 鄕案≫·≪무릉지 武陵誌≫·≪칠원지 漆原誌≫·≪칠원읍지 漆原邑誌≫ 등은 이 지방의 향토사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백과사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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