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돌출부 전투(박진지구 전투6) 6.25전쟁



아래사진은 고곡리입니다. 아루 아침에 미군지역에서 인민군의 지역으로 며칠후 다시 미군 지역으로 될만큼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 수중교를 이용한 도하가 가능해진 인민군 4사단 5,18연대 병력은 1950년 8월8일 야간에 전차,야포등을 이용하여 위 보이는 이 길로 고곡리에 나타납니다.
▲ 글로버고지입니다. 글로버고지는 102,109,117고지라고 칭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해발을 기준으로 정했지 않았나 싶습니다.
▲ 고곡리 뒷산입니다. 뒷산을 넘어가면 박진지국가 나오고 우측에 있는 길을 따라가면 인민군이 도하한 오항방면입니다. 그리고 왼쪽으로 인민군 4사단 5,18연대가 온길이고 나중에 미군이 진출로가 됩니다.
▲ 오항에서 도하한 인민군은 1950년 8월 6일 4사단 1연대 16대대가 현재 도로가 놓인 길을 따라 옵니다.
▲ 고곡리에서 글로버 고지방향을 바라본 모습.
▲ 바로 보이는 산이 오봉리 능선입니다. 보시기에는 산의 높이는 높지 않으나 미군과 인민군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입니다.
▲ 고곡리 앞에 있는 논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평화롭게 농사를 짓고 있지만 1950년에는 어떻게 지냈을까요? 글로버고지가 끝나는 곳과 오봉리능선이 끝나는 모습이 보입니다.
▲ 고곡농협에서 바라본 오봉리능선. 오봉리능선은 1950년 8월17일 07시35분에 코르세어 폭격기와 야포49문의 공격을 합니다. 오봉리 능선에는 북한군 4사단 18연대, 16연대 1개 대대가 방어하고 있었음.
▲ 글로버 고지에는 북한군 16연대 주력이 방어하고 있었음.
▲ 오항 도하가 성공한 인민군 4사단의 진출로입니다. 앞에 보이는 산두개를 넘으면 고곡리 입니다. 왼쪽산들이 글로버 고지입니다.
▲ 왼쪽에 있는 산들이 글로버 고지인데 1950년 8월 17일 미군 24사단 19연대,34연대,9연대가 공격하여 점령을 합니다.
▲ 수개리에 있는 산입니다. 바로 글로버 고지입니다.
▲ 산들이 그냥 동네 뒷산처럼 낮은곳 입니다. 이 곳을 점령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을까요? 산의 모양을 봐서는 우측에 있는 산이 102고지 인것 같습니다. 102고지는 미 해병5여단이 공격하여 점령합니다.
▲ 보이는 산이 글로버고지 207고지 인것 같습니다.
▲ 글로버고지는 보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산의 높이는 낮으나 능선과 능선이 이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미 9연대가 1950년 8월 8일에서 9일까지 2.3차 역습을 실시하였으나 실패로 끝남. 미군측 장교의피해가 많았음.
▲ 1950년 8월 11일은 인민군10사단 일부가 용포(현풍)방면으로 공격하고 창녕방면으로 남진하고, 청도와 대구방면으로 적의 공격이 심하하여 밀리고 있는 시점, 또 동해안의 한국국사단도 압박당하고 있는 상항이었음. 또 인근에 있는 남지교도 피탈당함.
▲ 수개리에서 오항방면을 바라본 모습
▲ 수개리에서 바라본 글로버고지
▲ 글로버 고지. 인민군 4사단의 16연대 주력이 방어하고 있던 곳.
▲ 글로버 고지. 적 주진지가 바로 오봉리와 글로버고지, 오항을 방어하는 선
▲ 고곡리 앞산 글로버고지. 워낙 고지가 많아서 제가 거기까지는 알 수 가 없네요.
▲ 고곡리 바로 앞에 있는 글로버 고지. 아무튼 이 지역은 1950년 8월 18일 포병의 지원하에 차례차례 점령하게 됩니다.
▲ 고곡리에서 오항쪽을 바라본 모습. 인민군 4사단은 한국전쟁 개시 후 최초로 탄막사격을 실시합니다. 야포3개 반(6문,4문,4문)을 형성하여 영산시가지까지 사격을 하였습니다. 이때가 1950년 8월11일입니다. 포판이 설치한곳은 고곡리 근처라고 하는데 어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고곡리 뒷산입니다. 산만 넘으면 박진지구가 나옵니다.
▲ 고곡리에서 바라본 뒷산. 1950년 8월 8일 수중교을 이용하여 인민군 4사단 주력은 전부 고곡리 로 집결한다. 수중교 작업시 미군은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음으로 적의 주력부대가 도하 하게됨. 수중보는 수면아래 20~30Cm 높이로 하상에 목재, 암석과 가마니에 자갈 등을 채워서 폭 5m로 설치함. 이로 인해 인민군 4사단 5연대,18연대 전차,야포등이 상륙합니다.
▲ 고곡리 뒷산 그래도 이산은 높이가 조금 되네요.
▲ 고곡리 뒷산
▲ 오항방면에서 바라본 고곡리. 이정표를 따라 우측으로 가면 박진지구가 나오고 왼쪽으로 가면 오봉리능선과 남지,영산방향이다.
▲ 글로버 고지. 102고지 근처 도로에서 대전차전이 있었다고 합니다. 1950년 8월 18일 3,5인치 바주카포와 M26 퍼싱탱크와 F51(무스탱)기, 75mm RR으로 각각 1대씩 총4대를 파괴합니다.
▲ 글로버 고지 끝인 산입니다. 이 산이 끝나면 오봉리 능선이 나타납니다.
▲ 글로버 고지를 미군의 입장에서 바라본 모습
▲ 앞에서 바라본 글로버 고지. 지금은 녹음이 졌지만 그때 당시에는 미군의 진출모습이 산위서 다보였을 것 같네요.
▲ 글로버고지를 앞쪽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미군쪽의 시각으로 보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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