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돌출부 전투(박진지구 전투 4) 6.25전쟁



저번4편에서는 지도 또는 지형도를 가지고 설명을 하였는데요. 이번 편에는 지역을 찾아가서 지형과 대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형도를 보면 1번에서 9번까지 숫자로 표현하였습니다. 이번편에 갈 지형입니다.
▼ 먼저 박진전쟁기념관에서 월하리 방향으로 가면서 본 박진기념탑이 있는 고지입니다.
▼ 박진전쟁기념관에서 바라본 의령군 방면입니다. 이곳에 인민군4사단이 진을 치고 있죠.
▼ 낙동강 제방이 설치되어 있어서 전체적인 산의 모습과 낙동강이 안보이네요. 올라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단 올라오니 낙동강 강바람이 몹시 붑니다. 시원하네요.
▼ 보이는 산들에 바로 인민군들이 진을 치고 있었겠죠.
▼ 모래채취가 한참하고 있네요.

▼ 보이는 저산을 올라 갈 것입니다. 저산 이름이 진등산입니다. 어떻게 올라가는지는 밑을 보세요.
▼ 이곳은 2번 지역인 반포리 마근마을에서 5번(의령군 부림면 유곡리)지역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작은 산이지만 그래도 높이가 있어요
▼ 고개를 뒤로 돌고나서 본 구진산(310고지)모습입니다. 50년 8월19일 미5해병여단이 인민군을 이곳으로 몰고오죠.

▼ 지금은 폐교가된 반포초등학교입니다.

▼ 반포리에서 3번과 4번 지형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저멀리 진등산이 보이고 눈뜨고 자세히 보시면 박진교도 보입니다. 마음이 착한 사람만 보입니다. 저는 보이네요.
▼ 이곳이 박진교입니다. 옛날6.25때는 없었고요

▼ 박진교 다리중간에서 바라본 박진기념탑

▼ 박진교에서 바라본 낙동강
▼ 사진 왼쪽이 의령군이고 오른쪽이 창녕군입니다. 보시기에도 이곳에서 도강하기가 쉽지만 않았겠죠. 물론 6.25때에는 지형이 조금은 틀리겠지만요.
▼ 다리를 다 건넌후 창녕군방면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 의령군 부림면 이정표
▼ 의령군 낙동강 제방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 이곳이 4번 지형으로 인민군4사단본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박진기념관에서 표현했던 곳인데. 의령군 부림면 경산리입니다.
저기 아래 조그마한 도로 보이죠. 그곳을 따라 무작정 올라오니 이렇게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저는 등산이라도 하면 어떻게 하나? 라는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길을 잘 만들어 놓았더군요. 좁아서 그렇지만 그래도 다닐만 하네요.
▼ 지도로 한다면 이곳이 정확히 인민군4사단 임시 사단본부가 있었던 곳입니다. 이곳에서 낙동강을 바라보면 잘보입니다.
▼ 이곳이 3번지형으로 백산 고개입니다. 차 하나 겨우 지나가는 곳이지만 아스발트가 깔려있어서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이곳 선 정상에서 박진지구룰 본다면 정말 잘보입니다.
▼ 백산고개에서 바라본 낙동강모습이고요.보이는 산이 아까 (2번 창녕군 남지읍 반포리에서) 본 산입니다. 이곳도 도강하려면 준비할 것이 많을 것 같죠. 물론 밑에 보이는 유곡리에서는 도강이 가능하죠. 그래서 미군도 도강예상을 했었죠.
▼ 조금 확대한 모습입니다.
▼ 백산고개를 바라본 모습입니다만 사진에서는 안보이지만 좌측편에 있는 고개입니다.
▼ 유곡리에서 바라본 박진지구모습입니다. 제방때문에 박진지구전투기념비가 조금만 보이네요.
▼ 이제 6번 진등산을 넘어가보겠습니다. 대한민국 좋습니다. 이 높은산 까지 도로가 시원하게 뚤려 있습니다. 2차선으로 저 등산 또 하지않고 차로 올라 왔습니다. 이렇게 보니 전체적인 박진지구 및 낙동강이 잘보이죠.

▼ 낙동강 제방이 지금은 있지만 그때에는 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강이 굽어지는곳에서 도강을 했다고 하던데 정확히는 알 수가 없네요.

▼ 산에서 내려와서 창녕군 남지읍 월하리 방면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보이는 산지명이 지도로 보니 매봉이라고 하는데 정확히는 잘 모르겟습니다.
▼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려서 박진교를 바라본 모습입니다. 박진교 뒤에있는 산이 아까 넘었던 백산고개입니다.
▼ 이곳이 육군대학 홈페이지에서 적어놓은 적의 도하장소이고 바라보는 곳이 대안이라고 하던데 저는 지리를 몰라서 직접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 이곳이 의령군 낙서면인데요. 제 추측에는 북한군들이 도강하기전 여기에서 집결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정확한 자료가 없어서 어디까지나 제 추측입니다.
▼ 의령군에서 창녕군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 8번지형에서 9번 지형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보이는 곳이 창녕군 유어면 부곡리부근입니다.
▼ 이곳으로 인민군4사단 18연대 1대대가 도강을 하였지만 실패를 하게됩니다.


▼ 적포교를 바라본 모습입니다.좌측이 의령군이고 우측이 창녕군입니다.
이상으로 미군이 바라본 지형과 인민군이 바라본 지형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음편에는 남지읍을 방어한 K중대와 지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낙동강돌출부전투 4편 바로가기

낙동강돌출부전투 3편 바로가기


낙동강돌출부전투 2편 바로가기

낙동강돌출부전투 1편 바로가기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