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돌출부 전투(박진지구 전투5) 6.25전쟁



제가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료를 올리지 못한점 죄송할 뿐입니다. 남은 연재분은 최대한 빨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거듭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널리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낙동강전선에서 미군들이 기간총을 쏘는 모습
흑백사진출처:미국문서기록보관청



▼ 먼저 지도를 보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방문할 지역은 1번에서 5번까지입니다. 거리는 가깝지만 다리가 없어서 가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소요 됩니다. 남지읍은 6.25때에는 면이었지만 1963년1월1일 읍으로 승격이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지역은 낙동강과 남강이 마주치는 구역으로 낮은 지역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 남지읍에 있는 남지철교입니다. 6.25당시 폭파되었다가 다시 복구를 하였으나 안전진단을 받고 지금은 차량통행은 안되고 사람만다니고 있고요. 바로 옆에 새로운 다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 남지철교에서 바라본 남지읍 전경입니다.
▼ 남지 철교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가장끝에 보이는 산이 의령군지역입니다.
▼ 파코회원 김문강님이 주신 낙동강철교의 모습입니다. 보내주신 자료 고맙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남지읍내 전경입니다.
▼ 이길을 따라 쭉가면 남지읍사무소, 남지초등학교를 지나서 가면 4번 지역이 나옵니다.
▼ 4번지역으로 가는 제방에서 바라본 도초봉지역입니다. 생각보다 아주 작은 산(?)입니다.
▼ 김문강님의 이야기로는 인민군들이 도강하여 이길로 쭉 올라왔다고 하더군요.
▼ 4번지역에서 바라본 낙동강과 남강의 경계지역입니다.
▼ 4번지역에서 5번 의령군 지정면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확대를 한 모습입니다.

▼ 4번지역에서 본 진지모습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중요한 목인것 같습니다.
▼ 이제 의령군 지정면방향으로 차를 몰고 가보겟습니다. 바라보이는 곳이 K중대가 진지를 구축한 곳입니다.

▼ 대체로 해발 200미터 전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 지정면 뒷산의 모습입니다. 남지방면에 있는 산보다는 조금 높습니다.
▼ 가장 뒤에 있는 산이 인민군 4사단 본부가 있었던 곳입니다.
▼ 5번지역에서 3번지역으로 바라본 모습이고요 3번 지역은 미25사단 27연대 2대대가 있었던 곳입니다.
▼ 5번지역(의령군 지정면)에서 1번지역(남지읍)방면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 확대해 본 모습입니다. 남지 철교가 보이시는지요. 저는 보이는데 마음이 좋은 사람만 보입니다. ㅋㅋㅋ
▼ 5번지역에서 남강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이제 차를 함안군 대산면 방면으로 몰아갑니다. 남강을 표시하는 이정표가 있고요.
▼ 함안군지역에서 창녕군 남지방면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미25사단 27연대 2대대가 있었던 곳에서 남지방면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함안군에서 바라본 K중대가 있었던 곳
▼ 미25산이 있었던 산 7부능선에서 바라본 낙동강모습.
▼ 낙동강의 폭이 나타나는데요. 거리가 있다보니 소화기보다는 중화기정도 되어야 타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6.25당시 미군의 폭격에의해 불타고 있는 모습. 김문강님의 말에 의하면 인민군들이 4번지역에서 제방쪽으로 해서 영산방향으로 가다가 미군폭격에 많이 죽었다고 합니다. 사진으로 보아서는 제가 찍었던 곳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 폭격의 주역 F51

이지역의 전투는 인민군4사단의 박진방면 도강으로 인해 거의 전투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1950년 8월11일 인민군의 남지방면으로 오면서 별다른 전투가 없었고 8월12일 미25사단 27연대 2대대의 남지쪽으로 공격하면서 전투가 이루어 졌다고 보아야 합니다. 인민군의 완강한 저항으로 피아식별이 곤란한 상태로 전투가 전개되었습니다. 8월13일 미25사단 27연대가 남지방면을 탈환하고 영산방면으로 인민군을 소탕하러 갑니다.

다음편에는 고곡리 전투에 관해서 적겠습니다. 이곳은 진짜로 치열한 전투가 펼쳐진 곳 입니다.


덧글

  • 스마일 2007/03/17 16:32 # 삭제

    아는곳이나와 참 반갑네요 역사공부도 되고요 이곳에 만은분들이 들어오셨어
    보시면 참 좋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고향을 다녀온기분~~지금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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