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자주포대의 야전기동 육군



이번 5군단 5포병여단 훈련 취재의 마지막 기사로 훈련을 마친 K-9 자주포 1개 포대가 부대로 귀환하기 위해 한줄로 서서 기동 하는 모습을 화보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런 대형 기갑장비들의 一字기동은 보는 이에게 위압감이 들 정도로 멋있는 모습입니다.

원래는 단차간 간격이 이렇게 가깝지 않지만, 보다 멋진 사진을 위한 대대장님의 배려로 평소보다 더 좁은 간격으로 기동하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안전을 위해 평소보다 더 느린 속도로 기동을 했었음을 양지 바랍니다.

▼사격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기 위해 사격장 후미에 줄지어 선 K-9자주포 1개 포대의 모습.
K-9 자주포 6대와 K-77 사격지휘장갑차 1대, K-711 트럭 2대로 이루어져 있는 포대의 모습입니다.




▼드디어 출발 하였습니다. 대대장이 탑승한 K131 소형 찦을 선두로 K-77자격지휘장갑차와 K-9자주포가 뒤를 이어 국도로 향하는 기동로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기동로 중간에 있는 실개천을 건너고 있는 선두의 K131 찦.


▼줄지어 오는 포대의 모습을 세로로 잡아 보았습니다.


▼포가 없는 K-77장갑차가 선두에 있는 바람에 전체적인 위압감은 살짝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역시 행렬의 선두에 포가 있으니 좀 더 위력적인 모습으로 보입니다. 진정한 K-9 자주포의 행렬입니다.






▼국도로 접어들기 직전 K-9 자주포 행렬의 뒷모습




▼선두는 이미 국도로 진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산 무기 중 안티세력이 거의 없을 정도로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자랑스러운 국산 무기 K-9 '썬더' 자주포.
대화력전의 핵심인 K-9자주포는 육군을 든든히 지켜 줄 것입니다.
------------------------------------------------------------------ 자료출처는 파워코리아의 신인균님 ------------------------------------------------------------------ 자주포는 후방에서 적을 공격하지만 행렬을 보면 찝차인 K131이 선두차량을 담당합니다. 후방에 적이 있다면 상당히 위험합니다. 최소한 차륜형 장갑차가 콘보이를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유가 된다면 K21 보병전투차가 선두와 후미에 콘보이를 했으면 합니다.


덧글

  • 나무귀신 2007/12/20 17:55 #

    멋있네요^^
    상무대에 근무 했었는데 가끔 보이는 포병학교 자주포만 봤지 이런건 못봐서 더 그래요
  • 팬저 2008/04/18 23:49 #

    저도 아직 실전현장은 보지 못했어 가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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