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T-683 향로봉호2 해군



▼ 향로봉함을 방문한 상이군인회 회원님들이 중앙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 모습.
▼ 차량의 이동을 돕는 경사로를 해군장병들이 손으로 움직이고 있는 모습.
▼ 엘리베이터아래에서 하늘을 바라본 모습.
▼ 동상예방 구호가 적혀 있었습니다.

▼ 엘리베이터를 조작하는 부사관님
▼ 구명정
▼ 함미에 있는 헬기테크
▼ 함미 헬기테크에 2정씩 있는 씨발칸
▼ 서해교전의 여파로 씨발칸에 장갑을 보강했던 참수리고속정을 보았는데 여기는 그렇치 않더군요.
▼ 시발칸의 내부
▼ 향로봉 씨발칸의 모습과 입항하는 강감찬함의 모습
▼ 향로봉함의 헬기착함시설

▼ 헬멧은 노란색으로 되어있어서 눈에 잘 들어오겠더군요. 수리반이라서 그런지 헬멧도 노란색인가요?
▼ 정박시 사용하는 군함끼리 충돌을 방지하는 에어쿠션(?)
▼ 함교옆에 견시대에 있는 M60거치대
▼ 함교내에 있는 조타실

▼ 전체적인 모습의 향로봉함
▼ 향로봉함의 정면모습
이제 해군은 2008년부터 LST-2사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고준봉급(향로봉도 포함)보다 큰 함정을 만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준봉급보다 크기는 크지만 함미에 LCAC를 태울수 있는 LST 는 아니라고 합니다.
점점 상륙작전이 힘든 상태에서 2차대전때 사용하는 방식의 상륙전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LST-2사업은 재고 되어야 할 것입니다. 좀더 큰 규모의 LPD방식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니면 적어도 LCAC(한국에서는 LSF-2)1대라도 탑승가능한 웰독이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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