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F-2 631 솔개2 해상시험모습 해군



솔개를 찍었지만 사진기가 줌기능이 200mm만 되어서 조그만하게 나온것을 포토샵에서 배경은 다 날리고 솔개만 올리는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 LSF-2의 주행은 엄청난 물보라를 동반하고 지나갑니다.
▼ 솔개2는 길이 27.9m, 폭 14.6m, 무게 155t으로 승조원 5명이 운영되며 솔개2는 전차 1대와 병력 24명 또는 병력 150명을 태우고 시속 74㎞로 항해할 수 있다.
▼ 갈매기들이 물보라 주위로 몰려드는 걸로 보아서 물고기가 떠오르는 모양입니다.
▼ 이 정도의 물보라가 생기면 눈 떤 사람이라면 모두 알 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함번 631번 선명하게 보이네요.
▼ 적의 입장에서 이정도의 물보라가 일면 상륙전이 얼마남지 않았겠다는 생각을 주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 LSF-2가 지나간 곳에는 물결이 이는데 저정도 규모의 배보다는 많이 출렁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20mm기관포 2정을 탑재한다고 하던데 어디에 장착을 하는지 보이지는 않더군요.(LSF-1이 기관총을 탑재합니다.)
▼ 고압의 공기를 내뿜어 물 위를 질주하는 LSF-2로 해상은 물론 갯벌에서도 기동할 수 있으며 지구상의 해변 80%에 상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기존 KAAV가 모래사장 같은 경우에만 상륙이 가능한 것에 비해서 상륙에 제한이 없는점이 매력인 것 같습니다.
▼ 현재 LSF-2 632번함도 거의 마무리 공사에 임하고 있어서 빠른시일내에 독도함에 배치되어 전력화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러한 고속공기부양기능을 가진 LSF-2가 적정수준의 대수가 있어야 상륙부대를 돕습니다. 해군의 계획에 의하면 LST-2사업에는 솔개2가 들어갈 공간이 없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지만 LST-2사업이 내년으로 연기되어 LSF-2가 들어갈 공간이 있는 LST-2가 나올것 같기도 합니다.
▼ 지금 현재 사업승인이 나고 생산된 LSF-2는 2정으로 앞으로 LST-2사업에 의해서 척수가 늘어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2의 독도함의 건조 승인이 나면 LSF-2가 늘어날 것입니다. 그전에 LST-2사업에 LSF-2가 들어갈 공간이 있는 상륙함이 승인되기를 바랍니다.
▼ 이제 마창대교의 모습이 보이는 곳 까지 다왔네요. 주위에 아직도 갈매기가 붙어 다닙니다.
최대속도로 갔는지 아니면 속도를 늦추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인 배보다는 빠른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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