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원읍성 3 성곽의 흔적을 찾아서 1 읍성(邑城)



다시 칠원읍성을 찾았다. 저번에 보지 못한 동문지와 남문지와 남측 성곽등을 알아보기 위해서다.
▼ 아래사진은 서측성곽으로 칠원초등학교 담장을 이용하고 있는 성곽의 축성방식을 알기위해 찍었다.
▼ 칠원초등학교 담장이 끝나는 곳 가정집에서 본 성곽의 흔적이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지가 않습니다.)
▼ 교회의 담장에서 본 성곽의 성돌로 추정되는 것으로 칠원읍성의 성곽을 벗어나 있어서 맞는지 아닌지는 알 수 가 없다.
▼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칠원읍성의 성곽의 축조방식과 비슷하게 보여 사진을 찍었다. 하단부에는 큰 규모의 돌이 있는 것으로 보아 성곽의 돌들이 교회를 만들면서 이곳으로 이동했는지 알 수 가 없다.
▼ 문헌상에는 어린이집 담장을 기준으로 성곽이 지나갔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곳이 서문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서문지에서 돈풍각을 바라본 모습. 돈풍각에 관해서는 칠원읍성2를 참고하세요.
▼ 서문지방향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서문지에서 남문지로 가다가 만난 돌들로 남측성곽의 돌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습니다.
▼ 남문지 방향을 가다가 만난 고가
▼ 고가 뒤측 담장을 기준으로 남측성곽이 지나갔습니다.
▼ 처음에는 고가 앞 골목이 남측성곽인가 싶었는데 아니더군요. 그렇치만 이길로 가야 조금 남아있는 남측성곽을 만날 수 있습니다.
▼ 그러다가 가정집 담의 하단부에서 성곽에 사용된 성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여기에 있는 성곽의 돌들은 칠원장의 담과 연결되어 있어서 남측성곽이 지나가는 곳임을 확실히 알 수가 있었습니다.
▼ 이집에서는 대략 20미터 정도 성곽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다른집의 담에서 성곽의 흔적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남측성곽의 외벽이 되겠으며
▼ 이 사진은 남측성과의 내벽이 되겠습니다. 위 사진의 남측성곽과 같은 위치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 위의 사진은 칠원시장의 맨끝부분으로 남문지와 10여미터 떨어져 있었습니다.
▼ 남문지로 추정되는 곳에서 남측방향을 보고 찍었던 사진입니다.
▼ 그 후 남문지에서 동문지방향으로 가보았지만 성곽의 흔적은 발견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다가 동문지 근처에서 발견한 것으로
▼ 성곽의 흔적이기 보다는 담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동문지근처의 성곽과 같이 연결이 되어있더군요.
▼ 동문지앞에 있는 가정집으로
▼ 제일 하단부에 성곽에 사용되었을 것 같은 성돌들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옹성에 사용된 돌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보이는 나무 앞에 있는 동측성곽으로 동측성곽에 관해서는 성곽의 흔적을 찾아서 2편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마을의 시작을 알리는 원구성이라는 이정표가 있는데 동문지로 추정되는 곳입니다. 여기서 원구성이란 元龜城으로 龜는 거북을 가르키고 城은 읍성을 나타낸다. 그러니까 거북모양으로 된 읍성 즉 칠원읍성의 원 마을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칠원읍성이 거북모양으로 되어있음은 항공사진에서도 보여준다. 그래서 나온 민속놀이가 칠원의 거북이줄땡기기 놀이이다.
▼ 북측에서 동문지 옹성방향을 바라본 모습이다.
2편에서는 동문성곽과 북문지방향을 찾아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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