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읍성 동측성곽을 찾아서 읍성(邑城)



▼ 동측성곽은 2007년에 찍었던 창원읍성1.2.3편을 참고하시고 빠졌던 부분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원향교앞쪽 골목에서 만난 동측성곽입니다. 가정집 하단부에 보면 동측에 사용된 성돌들이 보일것입니다.
▼ 화면을 확대해본 모습으로 성곽의 돌들이 규모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상당한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동측 성곽의 성돌들이 남아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개인소유로 되어있어서 복원하려면 많은 시간이 흘러야 겠습니다.
▼ 가정집과 가정집사이에 본 성곽의 성돌들
▼ 위에서 본 성돌보다는 규모가 작지만 어느정도 일정하게 성돌들이 정리되어있습니다.
▼ 오른쪽의 가정집이 동측성곽이 지나가는 곳입니다.
▼ 다시 자리를 옮겨서 이조빌라앞으로 우측건물은 창원시에서 매입하여 성곽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이조빌라 앞 골목으로 아직도 성곽의 돌들이 남아있습니다.
▼ 시멘트로 위에 덮어져 있지만 성곽에 사용된 성돌들이 보입니다.
▼ 다시 골목을 벗어나 가정집담으로 사용되고 있는 성곽의 돌
▼ 2007년 방문하였을때에는 창원시에서 매입을 하지 않아서 성곽의 돌들이 남아있었는데 지금은 허물고 말았더군요.
▼ 성돌의 크기나 규모가 동측성곽에 사용된 돌로 보입니다.
▼ 허물어진 건물로 직선으로 가면 복원할 동문지가 보입니다. 동문지에서 이곳까지는 직선거리로 15미터정도 됩니다.
▼ 예전 가정집담으로 사용한 곳으로 하단부는 성곽의 돌이고 상단부는 흔하게 보는 돌로 보입니다.
▼ 2007년도 창원읍성을 추적하면서 찍어놓았던 성곽의 돌로 지금은 위 사진과 같이 철거를 한 상태입니다.
▼ 도로개설을 위해 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 다시 시장 방면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왼쪽 가정집은 창원시에서 매입한 것이고 그 옆집에 성곽에서 사용된 돌들이 있는 것 같아서 찍어보았습니다.
▼ 위사진에서 보이는 곳에서 남측으로 50여미터 내려 왔습니다. 보이는 건물의 앞에 있는 작은 골목이 동측성곽이 지나갔던 곳입니다.
▼ 철학원건물이 동측성곽이 지나는 곳입니다.
▼ 조금 더 내려와서 만난 가정집의 담에서 본 성돌
▼ 확대를 해본 모습으로 지적원도를 기준으로 해도 이집으로 성곽이 지나가더군요.
▼ 맞은편에 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자동차정비센터옆에 있는 건물로 앞에서는 성곽의 흔적을 발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 위 사진에 보이는 가정집과 철학원건물 사이에서 본 담으로 어두워서 확인을 하기 곤란하지만 동측성곽의 일부분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 보이는 자동차정비센터에서 내려온 동측성곽은 빌라를 끼고 지나갔을 것으로 보입니다.
▼ 빌라에서 다시 보이는 횟집건물로 동측성곽이 지나갔는데 지금은 흔적을 발견 할 수 없네요. 위 사진의 빌라이거나 횟집건물에 치성이 있지 않았을까 추측을 합니다.
▼ 횟집건물옆으로 사진우측의 빌라옆으로 남측성곽이 시작됩니다.
남측성곽에서 출발하여 동측성곽까지 성곽의 흔적을 따라 가보았는데요. 일부 발견된 흔적들도 보이고 성곽의 흔적이 사라진 곳도 있었습니다. 아직까지 남아있는 곳을 중심으로 창원시에서 문화재연구원에 발주를 내려 창원읍성의 흔적을 더 정확하게 발견하였으면 합니다. 창원시에서는 창원대도호부 600주년을 기념하여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포함하여 창원읍성의 윤곽을 더 정확하게 알았으면 하네요.
복원할 창원읍성 동문지로 문루에 향양루가 보이는데 이상하게 좌측에서 우측으로 글을 적어 놓았네요. 그리고 문루는 김해읍성 북문에 사용한 방식과 같은 개거식 성문이네요. 여장도 복원하고 해자도 일부분 복원한다고 합니다. 2009년에 복원이 된다고 하니 기대를 가지고 기다려 보겠습니다.




핑백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