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읍성 북측성곽을 찾아서_02 읍성(邑城)



▼ 창원읍성 북측성곽을 찾아서 2편으로 1편에 이어서 북서문을 따라서 동쪽으로 걸어가다가 만난 성돌로 추정되는 돌들이 군데 군데 묻혀져 있었습니다.
▼ 텃밭을 이루는 성돌들이 있는데 이것이 창원읍성의 성돌이었는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1914년 지적도를 기준으로 한다면 이곳에 있는 돌들은 성돌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전선철로를 놓기 위해 창원읍성 북측의 성곽의 돌들을 이곳으로 옮길 수도 있을 수 있기때문에 단정하기는 힘들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 이곳에 있는 돌들은 북서문옆의 성곽으로 추정이 되는 곳인데 위에 있는 돌들도 북서문의 위치에 따라서 성곽의 돌인지 아닌지는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북서문으로 추정하는 곳에서 경전선이 있는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으로 가정집담을 기준으로 성곽이 조성되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북서문의 하천이 흐르는 곳으로 축대밑에 성곽의 기단석으로 보이는 돌들이 있더군요. 좌측과 우측에 보이는 기준으로 한다면 성곽의 체성의 폭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보이는 파랑색담의 가정집방향으로 성곽이 지나가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위 사진에 나오는 성곽의 돌을 기준으로 해서입니다.
▼ 하천의 축대에 사용한 돌들이 예전 창원읍성의 채성에 사용한 돌들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로 크기가 일정하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 다만 크기나 돌들의 색상을 보면 현재의 돌들과 예전의 성돌과는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색상이 조금 어두운 것이 예전의 창원읍성에 사용한 성돌일 것 같습니다.
▼ 축대의 하단부의 돌과 상단부에 사용한 돌들의 색상이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산읍성의 경우도 하천에 사용한 돌들이 큰 규모였던 것처럼 창원읍성에 사용한 하천의 돌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빈 공터에서 만난 돌무더기로 성곽에 사용한 돌들과 비교하면 모가 많이있고 일정한 크기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 가정집의 축대로 사용하고 있었던 돌들로 성곽에 사용한 돌들과 비교하면 크기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가정집의 축대로 하단부와 상단부의 돌들이 차이가 있습니다. 하단부에 있는 돌들이 예전에 창원읍성의 체성에 사용한 돌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확대를 해본 모습으로 크기를 보면 위에 있는 돌들과 확연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위에 사진들과 같은 장소로 다른 방향에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축대의 높이는 2.5미터 정도 되어보였습니다.
▼ 또 다른 방향으로 하단부에 있는 돌들의 규모나 크기로 봐서는 체성에 사용한 돌들 처럼 보이지만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 조금 다른 방향인데요. 제 느낌으로는 체성에 사용된 성돌로 보이지만 체성의 위치때문에 쉽게 그렇다고 이야기를 할 수가 없네요.
▼ 위 사진보다 조금 위에서 만난장소로 체성부분이 이부분인지 아니면 위사진에 있는 부분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짐작하기로는 아래사진에 나오는 부분으로 체성이 지나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이유는 파란색가정집 뒤로 체성이 지나같기때문에 일직선으로 연결하니까 위 사진에 나오는 부분이 체성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1914년 지적원도를 기준으로 한다면 이곳이 북문지였던 곳입니다.
▼ 위 사진을 찍었던 곳에서 동쪽 방향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보시는 사진의 전봇대 좌측으로 체성이 지나가는 곳입니다.
▼ 조금 더 걸어와서 북서문 방향을 바라본 모습으로 이곳은 도로 정비를 하고 있었는데 1914년 지적원도를 기준으로 한다면 이곳은 북측성곽이 지나가는 곳입니다. 사진상 트럭이 있는 앞쪽이 북문지였던 곳으로 생각이됩니다.
▼ 이곳에서 만난 성곽의 돌인데 이곳을 찾은 것은 2007년 이후 처음인데 그사이 도로 정비를 하였습니다. 도로 정비를 하면서 돌들을 이곳으로 옮겼던 것 같습니다.
▼ 다시 북문지 방면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그러다가 성곽의 체성으로 추정되는 돌들을 보았습니다.
▼ 위 사진의 다른 방향입니다. 규모나 크기로 봐서는 체성부분이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1914년 지적원도 기준으로 한다면 이곳이 맞을 것 같습니다.
▼ 또 군데군데 만난 성곽의 돌로 추정되는 돌입니다.
▼ 아래 사진은 위 사진에 있었던 장소와 같은 장소로 2007년 4월에 찍었던 것입니다. 1년만에 이렇게 변했는데 여기에 있던 돌들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가 없네요.
▼ 공터가 있는 방향을 바라본 모습으로 조그마한 축대부분이 보이는데 크기로 봐서는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지적원도 기준으로 한다면 이곳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도로 정비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좌,우측에 성곽의 흔적이 보입니다.
▼ 남측 방향을 바라본 모습으로 북동시장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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