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읍성지 7 남측성곽을 찾아서 읍성(邑城)



영산신협 삼거리에서 본 것으로 트럭이 오고 있는 방향이 남측성곽이 있는 것입니다.
▼ 차량공터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북측방향을 본 것입니다. E9번 구역입니다.
▼ 동측 방향을 바라본 것으로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동측과 남측성곽을 이어주는 치성이 있는 곳입니다.
▼ 남측방향을 바라본 것입니다. 보이는 골목길을 따라 조그만가면
▼ 나오는 것이 향로당인데 S1번 구역입니다. 출입문이 닫혀져 있어서 들어가지를 못했습니다만 그안에도 성곽의 민석들이 있다고 합니다.
▼ 향로당에서 조금 내려오면 있는 이곳이 남문지추정지 입니다. 우측 가정집이 둥글게 연결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옹성이 있었다는 이야기이겠죠.
▼ 남문지에서 향로당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보이는 가정집의 기초돌들이 성곽의 민석으로 보일정도로 규모가 됩니다.
▼ 여기는 성곽으로 추정될 정도로 규모가 됩니다.
▼ 옹성의 흔적들이 나오는 민석들이 원형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 건축자재들과 함께 있지만 옹성에서 사용된 민석들이 보입니다.
▼ 남측 옹성에서 남문지 방향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남문지 근처에서 본 가정집의 담인데 이 규모로 봐서는 성곽에 사용된 돌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 남문지에서 남측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이제 남문지에서 동측 성곽을 향해 갑니다. 위 E9번 구역을 나와서 동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가게들이 많아서 성곽의 흔적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목욕탕 좌측 옆 골목이 있어서 들어가 봅니다.
▼ 이제 이 골목을 조사해 보았지만 성곽으로 추정되는 부분들이 없었습니다.
▼ 가정집인데 성곽으로 보이는 돌들이 화단에 있었는데 이것 또한 성곽의 돌인지 아닌지는 알 수 가 없습니다.
▼ 보이는 농약가게를 기준으로 남측담이 지나간다라고 영산쇠머리대기 보존회 회장님이 알려주었습니다. 남문지에서 동측방향으로는 성곽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 다시 E9번 구역으로 와서 다방사이 보이는 골목길을 따라서 들어갑니다.
▼ 우측에 보이는 건물이 생각보다 큰데 이곳은 예전에 영산극장이었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가 객사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확실하지는 않지만요.)
▼ 조금 지나오면 공터가 보이는데 공터끝에 보이는 건물이 동측 성곽을 찾아서에 나오는 목욕탕으로 성곽의 돌들이 많이 있었던 곳입니다.
▼ 객사추정지 구,영산극장건물 뒷편입니다.
▼ 구 영산극장터 뒷편으로 골목길이 삼거리인데 일단 아래로 내려 가봅니다.
▼ 막다른 골목이고 성곽의 흔적을 찾기는 쉽지 않았고 다만 이곳에서 가정집담에서 본 성곽의 흔적입니다. 일정한 폭을 이루고 있으며 이 성곽이 남문지로 직선상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E2번 구역으로 직선으로 이어가면 남측 성곽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다시 나와서 이제 직선으로 된 골목을 가봅니다.
▼ 첫번째 집에서 본 성곽의 민석들입니다. 어는정도 규모가 되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두번째 집에서 본 것으로 정확하게 성곽의 돌이라 라고 단정짓기 힘듭니다.
▼ 골목끝집 입구입니다. 이곳을 들어가려고 주인아저씨나 주인아주머니를 찾아보았지만 계시지 않아서 들어가지를 못헸습니다. 군데 군데 성곽의 민석들이 보입니다. E2로 들어가기 위한 곳입니다.
▼ 시멘트로 되어있는 담장 아래로 성곽의 돌들이 보입니다.
▼ 이집이 동측과 남측을 이어주는 치성이 있는 곳이고 남측 성곽의 출발점이라서 가보려고 했지만 보지를 못했습니다.
▼ 구글위성을 참고하세요.
남측 성곽은 생각보다 발견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물론 남문지 주변에는 찾기가 쉽습니다. 성곽을 찾아서는 이것으로 끝내고 성내안에 있는 건물 추정지를 찾아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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