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읍성지 6 서측성곽을 찾아서 2 읍성(邑城)



▼ 서측 성곽이 끊어진 곳으로 성곽의 민석들이 가정집담으로 사용하고 있고 성곽의 폭을 짐작할 수 있는 사진으로 폭은 대략2~2.3미터 정도 되어 보인다. w4번 구역입니다.
▼ 지도에 표기된 숫자를 참고로 하시면 보시기가 편할 것 같습니다.
▼ 서측성곽이 끊어져 버렸는데 현재 공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w4번 구역입니다.
▼ 공장에 계시는 사모님의 도움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 공장뒷편에 있는 성곽으로 성내에 있는 성곽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저상태로 직선으로 연결된 돌들이 있는데 이것은 성곽의 돌이 아닌 가정집의 담으로 사용한 돌 같아 보였습니다.
▼ 성내의 성곽은 항상 작은 돌들로 채워져 있더군요. W3번 구역입니다.
▼ 이건 성곽과 다르게 담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W3번 구역입니다.
▼ 성곽의 폭은 대략 70센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W3번 구역입니다.

▼ 건물의 담을 경계로 성곽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W3번 구역입니다.
▼ 위에 있는 사진이 성곽이 아닌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성내가 아니고 성외로 나와 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보이는 가정집 담을 기준으로 직선으로 이어진 것이 서측 성곽입니다. W3번 구역입니다.
▼ 군데 군데 시멘트로 구성이 되어있지만 성곽의 민석들이 보입니다.W3번 구역입니다.
▼ 조금 확대를 해본 모습으로 민석의 크기를 짐작케 합니다. W3번 구역입니다.
▼ 위의 서측 성곽을 따라 남측을 내려오면 보이는 것이 신문사 보급소입니다. 신문사 보급소를 따라서 올라가면 위에 보이는 성곽들이 나타납니다. W7번 구역입니다.
▼ 신문사 보급소 담을 기준으로 다시 남쪽으로 내려오면 보이는 담이 있는데 그냥 지나가면 어느 가정집의 담처럼 보입니다.
▼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민석들의 크기와 함께 뭉쳐져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W2번 구역입니다.
▼ 큰 민석들위에 돌과 함께 흙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위에서 본 신문소 보급소 앞 서측 성곽과 일직선상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곳도 서측 성곽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신문소 보급소 W7번 방향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 조금 더 내려와서 만난 가정집의 담입니다. 가장 하단부의 민석들은 서측 성곽의 민석이 아닌가 해서 찍어보았습니다.
▼ 기존 가정집의 돌담과 비교하여 보면 어느정도 차이가 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조금만 더 내려오면 만나는 곳으로 창녕군에서 매입을 하였다고 하는데 서측성곽때문인지 아닌지는 알 수 가 없습니다. 다만 보이는 가게를 기준으로 직선을 연결하면 서측 성곽이 나오는다는 사실입니다. 이곳이 W5번 구역입니다.
▼ 위 사진이 보이는 곳에서 조금 더 내려 왔습니다. 골목이 두개 있었는데 서측성곽의 직선으로 연결된 부분에서 서측 방향으로 10여미터 더 나온 곳입니다.
▼ 동아대학교 조사팀에 의하면 대략 이 근처에 치성이 있다고 해서 여기까지 와 보았습니다만 치성의 흔적은 볼 수가 없었습니다. 가정집이라서 함부로 들어가기가 곤란해서 그렇습니다. 다만 이곳에서도 군데 군데 성곽의 돌들로 추정되는 돌들이 있었습니다.
▼ 이런식으로 하나 둘씩 만나는 돌들이 성곽의 돌들이었는지 아닌지는 알 수 가 없습니다.


▼ 이제 다시 길을 W5번 구역에서 동측방향으로 돌려서 첫번째 골목길을 내려갑니다.
▼ 여기에 보이는 가정집들이 치성이 있지 않으면 저같은 아마추어는 찾기가 힘듭니다.
▼ 일단은 담에 큰 민석들이 보여서 일단은 안심이 됩니다만
▼ 이런식으로 포장을 해놓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 구글위성으로 보면 가정집 두곳이 치성의 터가 보입니다만 직접 들어가보지를 못했습니다.
▼ 그러다가 가정집문이 열려 있어서 카메라를 가져 가봅니다. 서측 성곽에서 사용하는 민석과 같은 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루래도 치성부분은 경남대학교에서 조사한 영산읍성을 기준으로 표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서측성곽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서측 성곽은 상당부분이 남아있지만 가정집 담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예산이 뒷받침 되어서 성곽이 우리들 눈에 보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 서문지에 서문을 복원한다면 더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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