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H-973 양만춘함 해군



2008년 5월 11일 다시 찾은 양만춘함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다보니 가족단위로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 함미에서 나오는 닉시(Nixie)방출구 닉시는 적함이 발사한 어뢰를 따돌리는 기만기입니다. 이부분이 국산화 되어서 외부처리를 말끔하게 만들었습니다.
▼ 아래 사진 함미에 보면 구멍이 뚤려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함미에 이부분이 예전에 있었던 KD1급 업그레이드 입니다. 2003년 진수될때에는 함미 부분이 뻥 뚤려 있었는데 지금은 깨끗하게 처리되어있습니다.
▼ 오토브레다 127mm함포와 함교
▼ Mw08 3차원 대공레이더와 소나타시스템. 대공레이더 옆에 있는 전자전시스템 이름을 모르겠네요.
▼ 오늘은 바람이 불지 않아서 골키퍼도 찍기 편했습니다.
▼ 골키퍼 이야기해서 듣은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오늘 양만춘 함장님을 만나뵙고 골키퍼의 새삼 놀라운 위력에 관하여 듣었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시면 보이는 것이 RTT-2 TGT 인데 RTT는 (Radar Tow Tgt)입니다. 쉽게 말해서 비행기 뒤에 긴 선을 매달고 갈떄 사용되는 가상미사일인데 보시다시피 아주 작습니다. TGT의 크기가 직경 12Cm입니다. 그리고 골키퍼에 사용되는 탄환의 직경은 3cm 입니다. 골키퍼가 쏜 탄환에 의해 TGT가 관통이 된 모습입니다. 2003년 4월 10일 울산 동쪽 해상에서 시험을 했다고 합니다. 대공미사일 처럼 큰 것이면 그래도 그정도 해야지라는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30cm정도 되는 저놈을 아작을 내다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많은 시민들이 가족단위로 와서 함상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 127mm 함포의 배연기(?)부분 클로즈업
▼ 오늘은 오토브레다 127mm함포 내부를 개방했더군요.





▼ 정면에서 본 Mw-08 3차원 레이더와 소나타시스템
▼ 어제 찍은 MK48 VLS시스템(벌써 하늘 차이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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