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소을비포진성 진성(鎭城)



소을비포진성은 경남 고성군 하일면 동화리에 있다. 고려시대때부터 군항으로서 기능을 하고 있었고 1491년 성종22년 왜구의 침입으로 둘레 825척 높이 14척의 석성으로 개축했다고 합니다. 1604년 선조37년에 거제 옛 수영으로 옮겨 설치하였다가 1606년 다시 설치 1808년 거북선1척, 병선1척, 사후선2척을 두었다고 하고 1895년 고종32년 통제영폐지로 구소비울비포성을 폐기하였다고 합니다.
▼ 소을비포진성은 리아스식해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야산에 설치되어있다. 진성을 가기위해서는 만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곳에 병선을 정박시키지 않았을까 합니다.
▼ 1872년 지방지 지도에 나타난 소을비포진성지도이다. 진성의 성곽은 많이 허물어져있고 성문은 없어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북쪽은 성곽의 여장이 남아있습니다.
▼ 아래 사진들은 재단법인 동아문화연구원에서 고성 소을비포성지에 대한 조사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자 한다. 현재 남아있는 성곽과 소을비포진성지의 모습이다. 소을비포진에는 수군 만호(종4품 무관)가 주둔하고 있었다.
▼ 공중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복원된 성곽의 모습이 보이고 건물터의 모습도 보인다. 소을비포진성은 생각했던 것 보다도 작은 규모입니다.
▼ 북문성터 추정지의 모습이다.
▼ 북문지 동쪽의 모습.
▼ 북문지 동쪽의 모습
▼ 추정 옹성지 노출된 모습.
▼ 건물지 축대의 모습
▼ 치성의 모습
▼ 복원된 성곽과 발굴된 성곽의 모습이 보인다. 서쪽 채성
▼ 서쪽채성과 추정 서문지
이순신함대의 1차 출정시 소을포진에서 1박을 할 정도로 해상교통지이고 수군의 전략요충지였다. 고성군에서는 이런 소을비포성지를 복원하려고 계획을 잡았다. 채성과 북문, 건물지를 복원하였다.

고지도 이미지 출처 :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이미지 출처 : 동아문화재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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