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0 4.2인치 박격포 육군



연대 지원중대에서 사용중인 4.2인치 박격포입니다. 한국군이 4.2인치를 포기하고 120미리 박격포로 간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이 5년이 넘은 것 같은데 아직 시제품이나 개발 소식 또는 도입소식은 들리지 않습니다. 120mm 자주박격포’를 독자개발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신형 81미리 박격포인 M252가 최대사거리가 6,3km에 비해  M-30 4.2인치 박격포의 최대사거리가 6.85km로 별 차이가 나지 않고 있다. 이는 M-30 4.2인치 박격포는 2차대전때 미국에 의해 개발되었는데 그때 만든것과 최근에 만든것에 대한 차이점도 있고  M-30 4.2인치 박격포는 너무나 오래된 장비이기도 하다. 물론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4.2인치 박격포는 다른 60미리,81미리 박격포에 비해 강선식 박격포로 정확도면에서는 유리하다고 하나 활강식에 비해 사거리 면에서는 불리하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강선식은 포탄이 포구에서 회전을 하면서 날아가니 바람에 의한 영향력이 약하기 때문에 그럴 것 같네요. 다만 인터넷 자료에 의하면 한국군이 운용하는 M-30 박격포가 5,000문이 넘는다고 하는데 정확한 것은 알 수가 없네요. M-30 박격포는 연대 지원중대에서 사용하지만 떄에 따라서는 대대지원용으로 사용중인데 대대지원용으로 4문이 배치가 된다고 합니다. M-30 박격포는 워낙 무게가 많이 나가는 관계로 차량에 의해 이동을 하는데
한국군에서는 K281, K242 장갑차에 탑재를 하기도 하고 K532 다목적전술차량에 탑재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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