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06A1 4.2인치 박격포장갑차 육군



39사단 어린이날 개방행사에서 본 M-106 박격포장갑차로 현재 폐기처분하지 않고 전시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M-106 의 경우 한국에서 생산된 K200계열이 보급화되고 K242장갑차의 보급으로 일선에서 물러나고 반공용이나 전시용으로 사용중입니다.
▼ M-106 의 경우 파도막이가 판자로 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M-106A1장갑차는 조종수 1명에 박격포를 운용할 승무원 5명이 탑승합니다.
▼ 보병 승탑구역까지 개방하여 직접 들어가서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보병출입문의 경우 생각보다 두께가 제법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직접 만져보니까 고무처럼 생겼지만 고무는 아니고 딱딱한 것으로 보이는데 재질에 관해서는 잘모르겠더군요. 보병 출입문과 공간을 띄우고 있더군요.
▼ 4.2인치 박격포탄 적재대로 보시는 바와 같이 한줄에 5발씩 총 35발을 발사할 수 있게 가까이에 적재를 하였고 M-106A1의 경우  M30 박격포와 포탄 88발를 적재한다고 합니다.
▼ M-106 의 조종석으로 K200계열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부적으로 많이 틀리겠지만요.
▼ 박격포탄 적재공간
▼ 박격포 승무원들이 않는 곳으로 장기간 이동시에는 몸이 많이 피곤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4.2인치 박격포를 고정시키고 발사를 하는데 지상에서 포판를 세우는 것이 아니고 장갑차에 박격포를 고정시키다보니 지상과 다르게 하는 것 같습니다. 
▼ M-106A1 박격포탑재 일러스트모습으로 지상에서의 박격포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http://blog.naver.com/wkfyd0188 앙마님은 구글에서 가져왔다고 하네요,)

▼ 위 일러스트와 같이 박격포를 고정시키는 레버(?)라고 해야하나?
미군의 경우 M106A1에 120미리 박격포를 탑재함과 동시에 자동변속기, 디젤엔진의 개량을 통해 M1064A3로 운용중에 있습니다. M-106A1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만 퇴역을 하였지 아직도 세계 여러나라에서 사용중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보병전투를 위한 것이 아니고 지원부대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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