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사단 헌병대 육군



39사단 개방행사에서 본 헌병대의 모습으로 헌병대중 특수임무대들의 모습이다. 각종 장비를 착용하고 어린이들에게 선보이는 헌병대의 모습과 뒤로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어린이들을 태워주는 헌병대의 모습을 비교하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다.

▼ SSG-69 저격소총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살펴본 SSG-69 저격소총이다. 오스트리아 슈타이어사(社)가 개발한 볼트 액션식 저격소총으로써 SSG-P1이라고도 한다. 명중률이 높고 튼튼하며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하기 때문에 세계 50개국 이상의 군 또는 경찰 특수부대가 사용하고 있다. SSG는 저격수용 소총을 뜻하는 독일어'ScharfShutzenGewehr'에서 머릿글자를 딴 것이다.


총신길이는 650㎜, 강선은 사조우선이다. 급탄은 회전식 5발 탄창 또는 상자식 10발 탄창을 사용하고 탄창 외에 약실에 1발을 장탄할 수 있다. 10발 탄창은 값이 비쌀 뿐 아니라 고장이 잦았기 때문에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사용하는 탄환은 7.62×51㎜ 나토탄·308 윈체스터탄·243 윈체스터탄 등이다. 총기무게는 3.9㎏, 저격용 망원경을 부착하면 4.6㎏으로 늘어난다.

SSG-69의 병형으로는 민간 판매용 SSG―P을 비롯하여 SSG-69의 총신과 장전손잡이, 방아쇠 등을 개량한 SSG-PII, 총구에 소음기가 부착되고 유럽에서 SSG SD라고 부르는 SSG-PIV, 경찰 특수부대를 위해 개발된 SSG- PIIK 등이 SSG-69를 기초로 개발되었다. 특히 SSG- PIIK는 전체 길이를 줄임으로써 복잡한 도시의 좁은 공간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SSG-69 시리즈의 장점은 매우 정확할 뿐 아니라 고장이 적어 신뢰성이 높고 저격소총치고 값이 싸다는 것이다. 그러나 볼트 액션식 단발소총이기 때문에 반자동 저격소총에 비하여 연발사격 능력이 부족하다는 단점도 있다. 따라서 여러 명의 테러리스트들을 빠르게 제압할 필요가 있는 대테러작전에서는 반자동 저격소총이 더 많이 사용되는 추세이다.

▼  이어킷 송수신셋
▼  실제 착용하고 있는 모습으로 이어킷은 실내작전시나 야외 작전시 정보교환을 위한 중요한 도구임에 틀림이 없다.
▼  방탄방패로 대테러작전시 작전요원을 보화기 위한 장비로 방탄능력은 레벨3-A로 9미리 권총탄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크기는 50 X100cm이고 무게는 6.5kg입니다.
▼  헬멧으로 일반 보병용 헬멧과 달리 신형 케블라형 헬멧으로 방탄능력은 레벨3로 9미리 권총탄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무게는 1kg으로 제작국가는 영국이라고 합니다. 헬멧에 방풍용 고글이 있는데 고글의 방탄능력은 레벨2로 22구경을 막을 정도라고 합니다.
▼  헬멧안의 모습으로 두부지지대와 정수리 보호를 위해 쿠션이 있더군요.
▼  기존에 보았던 보병용 전투화와 달리 쿠션이나 질감이 좋아 보이더군요. 제조사는 한국의 트랙스타였습니다.
▼ 앞뒤에는 실내에서 미끄러지지 않기위해 엠보싱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발목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어서 편하게 사용할 것 같아 보였습니다.
▼  방탄용 전술조끼로 방탄능력은 7.62미리 소총탄까지 막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전시에서는 방탄패드는 제거하고 방탄복만 전시한 것 같아 보였습니다. 방탄복에는 소총탄창을 6개까지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K1A1소총에 3점식 멜방을 착용하고 있어서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보영에게도 저런 3점식 멜빵이 필요한 것 같은데 아직 보급계획이 없는 것 같습니다.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