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Ⅲ사업 3,000톤급잠수함 국방뉴스



방위사업청 홈페이지에 올라온 장보고-Ⅲ 사업 추진내용이다.

■ 개 요
'00~'00년간 0조 0,000억원을 투자하여 0,000톤급 잠수함 장보고-Ⅲ (Batch-Ⅰ) 0척을 국내 건조로 확보하는 사업

■ 추진경과
○ ’05.10.12 : 장보고-Ⅲ 0척 소요결정
○ ’07. 5.16 : 사업추진기본전략 심의ㆍ의결(방추위)
○ ’07. 8.29 : 함정건조기본지침서(TLR) 확정
○ ’07. 9. 4 : 기본설계 제안요청서 확정/업체배포
○ ’07.10.22 : 공동설계사업계획서 접수(대우/현대)
○ ’07.10.25~26 : 공동설계사업계획서 기술능력평가
○ ’07.11. 5 : 기본설계계획서 승인
○ ’07.11. 8 : 조달요구
○ ’07.12. 31 : 기본설계 계약 체결
○ ’08. 2. 28 : 기본설계사무소 개소

■ 추진계획
○ ’07.12월~’11.12월 : 기본설계

장보고 III 사업으로, 대한민국 해군이 2020년에 실전배치할 3500톤급 잠수함 개발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잠수함 독자설계와 건조기술을 보유한 12번째 국가가 된다. 장보고-Ⅲ 사업은 총 9척을 계획중이다. 사업비 2조5000여억원을 들여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중잠수함 3척을 1차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2029년까지 척당 7100억여원의 중잠수함 6척을 추가로 확보하고자 한다. 장보고-Ⅲ 사업은 국내 잠수함 업체인 현대중공업과 대우해양조선 2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장보고-Ⅲ 사업의 특징중 하나가 사정거리 500~1000㎞인 잠대지 크루즈 미사일 (천룡)을 발사할 수 있으며 공기불요기관(AIP) 추진체제를 이용한 디젤 잠수함(재래식잠수함)이다. AIP기관을 통해 최대 50일 잠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7년까지 장보고-Ⅲ 3,000톤급잠수함을 취역하고 2018년 전력화 시킬려고 했으나 다만 최근에 발표한 국방계혁 2020 수정안에서는 2018년에서 2020년으로 2년 연기되었다. 따라서 최종함이 2029년까지 전력화 시킬계획이였는데 어떻게될지는 모르겠다.

그런 와중에 STX조선에서 장보고-Ⅲ 3,000톤급 잠수함의 소나체계 개발을 국방과학연구소와 협정했다는 STX사에서 볼 수 있었다. (2009년 6월 12일) 장보고-Ⅲ 에 사용되는 소나체계는 그보다 이전 프랑스의 Thales Underwater Systems(TUS)사와 기술협력을 맺었다. 
Samsung Thales Corp. (STC) 삼성탤레스사는 프랑스의 Thales Underwater Systems(TUS)사와 함께 장보고-Ⅲ 사업중 전투체계시스템에도 도전하고 있는데 LIG Nex1과 경쟁관계이기도 하는데 2009년 5월 31일자 코리아타임즈에 의하면 삼성탤레스사가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탈레스사의 전투체계와 소나를 단다고 봐야겠네요.

2009년 6월 4일에 방위사업청은 `장보고-Ⅲ 전투체계'와 `소나체계' 사업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각각 삼성탈레스와 LIG넥스원-한화-STX엔진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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