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 합작 이지스함 만든다. 국방뉴스



한미합작 중형 이지스 전투함 띄운다 기사보기

2008년 부산 국제해양박람회에서 본 SPY-1F를 단 이순신급의 함이다. 이와 같은 형상의 방공구축함을 록히드마틴과 현대중공업이 합작하여 수출을 하려고 합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SPY-1F를 단 이순신급을 인도에 수출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SPY-1F의 탐지거리는 200 해리 (370 km)라고 합니다. SPY-1F의 가격은 SPY-1D의 가격의 3분의 1이라 예산이 부족한 중소국의 해군에게는 매력이 있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SPY-1F의 경우 10~12기의 대함미사일 요격능력이 있을 것으로 평가한다고 합니다. 만약 한국해군에서 SPY-1F를 단 이순신급이 등장한다면 세종대왕급과 함께 대공방공을 책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군 KD-2 BATCH 3용 전투체계로 SPY-1F 검토중이라는 2007년 밀리터리리뷰의 기사를 보아도 한국해군에서 SPY-1F를 단 함정이 나올 가망성이 많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전력화되는 시기를 예상한다면 2015년 이후가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KDX-3가 완전히 전력화되는 2012년 이후 해군에서 소요제기를 하지 않겠나 하는 것입니다. 해군 예산의 많은 비용이 KDX-3와 FFX,LST-2,수상구조함(ATS : SALVAGE AND RESCUE SHIP)그리고 PKX에 투입되어서 그럴 것 같습니다.
노르웨이 해군의 Fridtjof Nansen 급 프리깃함의 모형도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SPY-1F 이지스레이더를 단 최초의 함정으로 일려져 있습니다.
노르웨이의 경우 SPY-1F 난센급을 5척을 전력화 시킬예정입니다. SPY-1F는 같지만 낙센급과 이순신급에 사용하는 각종 무장과 위치는 틀림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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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가 어렵다면 그돈으로 이순신급 구축함을 6척이상 건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필자가 전에 한국.미국 합작 이지스함 만든다는 내용을 포스팅하였습니다. 내용보기한나라당에서 건조약속 공략한 이지스함 5번함 건조 내용보기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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