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영함 한국형 수직발사관 장착 해군

이순신급 구축함들은 한국형 수직발사관을 장착하기 시작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를 통해 홍상어와 현무3 순항미사일을 장착함으로 전술의 확장을 가져왔습니다. 이순신급 구축함중 한국형 수직발사관을 장착하지 않았던 함정이 대조영함(DDH-977)이었는데 최근 확인을 해보니 대조영함도 한국형 수직발사관을 장착하였네요. 대조영함은 이순신급 구축함중 세번째 함정인데 한국형수직발사관을 가장 늦게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4~6번함이 먼저 장착하는 관계로 늦게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한국형수직발사관은 하나의 새로운 업그레이드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2018년부터 시작되는 성능개량사업에 비하면 크게 표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업그레이드입니다. 앞으로 시행할 성능개량사업을 통해 이순신급 구축함은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대공레이더와 대잠체계의 성능개량이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5년 11월 제주해군기지 완공시기에 부두에 계류하는 장면중 포착된 대조영함의 모습입니다. 당시 사진에는 대조영함은 한국형 수직발사관을 장착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2017년 3월 해군이 전 해역 대규모해상훈련을 할때의 모습으로 대조영함은 지난 2015년 11월과 달리 한국형수직발사관이 장착되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로서 한국형수직발사관은 이순신급 구축함에 모두 장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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