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마 진해현감부임 133주년 행사를 마치고 읍성(邑城)

해마다 경남시민문화네트워크에서 시행하던 이제마진해현감부임행차 행사가 창원시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바뀌었습니다. 원래 3월과 4월 사이에 행사를 치루었어야 했는데 올 초에 코로나19로 인해 계속해서 연기가 되었습니다. 겨우 11월 21일 행사가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11월 20일 <이제마의 삶과 창원> 토론회가 열리고 21일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행차라 이제마를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었습니다. 하지만 11월 15일 이후 창원에서 계속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이제마 진해현감 부임 133주년 행사는 취소를 하고 공연행사만 비대면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비대면 행사는 동영상촬영을 통해 유튜브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 공연은 전통무예 검무퍼포먼스를 하는 기예무단의 공연이 먼저 진행하였습니다. 기예무단이 공연한 공연은 <기운의 형상>으로 20분간 쉴틈없이 진행하였습니다. 국내외를 다니면서 공연을 하는 팀이라 그런지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 기예무단의 공연이 끝나고 춤패 뉘무용단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공연은 축원무로 <홍점지익>입니다. 큰 기러기의 날개는 한 번 날갯 짓을 해서 천 리를 날아갈 수 있을 만큼 강력한 것이라는 뜻”으로, 뛰어난 재능이나 위대한 능력 또는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을 이르는 말로 사용중입니다, 어둠의 순간을 잠 깨우는 선녀의 손짓과 몸짓으로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듯 새로운 세상이 열리면서 4마리의 새의 큰 날개가 현 우리의 삶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뜻이 담겨진 축원무 <홍점지익>입니다. 새롭게 부임하는 동무 이제마를 위한 것으로 재능을 가진 이제마를 위한 창작 무용입니다.
▼ 이날 행사가 끝나고 공연팀들과 참석한 주최측과 주관측에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제마진해현감부임행차는 총 4개 행사중 한 개인 공연만 보여주었습니다.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이제마진해현감부임행차는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 체험행사와 기념식은 열리지 않아서 상당히 아쉬운 점을 주었습니다. 다음에 건강한 사회에서 이제마진해현감부임행차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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