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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성이 있었던 병영성과 읍성과 거리차이

진주읍성 즉 진주성을 이야기하는데 있어서 시대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명칭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진주읍성이 맞겠습니다만 해방후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진주성입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끝난 후 진주읍성과 그 전의 진주읍성은 격이 다른 식이라 봐야할 것입니다. 임진왜란 전과 임진왜란 당시에는 진주는 진주목이었습니다. 양란이 끝난 후도 진주...

하멜이 7년 동안 생활한 강진 전라병영성_04

하멜이 7년 동안 생활하고 잡혀있었던 전라병영성의 경우 하멜의 이야기로 스토링텔링을 시작한다. 전라병영성의 규모와 시설로 봐서 웅장한 병영성인 것 같은데 예산부족으로 2012년 복원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 남측성벽은 아직 일부는 공사가 진행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공사가 완료되었겠죠.▼ 남문 옹성 내부입니다. 적이 이곳으로 들어와서 한번 빙 두러...

강진_전라병영성_03

전남 강진에 있는 전라병영성에 관한 포스팅을 다했을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자료를 정리하다보니 아직 올리지 않은 사진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2년전에 답사한 전남 강진병영성에 관하여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진 전라병영성의 경우 4대문이 있으며 복원된 성벽의 높이는 5미터가 넘을 정도로 웅장합니다. 원래 계획처럼 된다면 지금쯤 거의 체성에 대한 복원이 다 ...

강진 전라병영성_02

북문의 옹성으로 높이나 폭 등이 기존 성곽과 차이를 느끼는 느낌을 줍니다.▼ 바깥쪽에 큰 돌을 사용하고 안쪽으로는 조금 작은 돌을 사용하여 축성하였습니다. 고고학을 전공하고 문화재연구원에 종사하시는 분들에 따르면 복원과 발굴이 다른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북문옹성안으로 진입합니다. 전형적인 허튼층쌓기 방식으로 축성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라병영성_01

전라병영성은 전라도 육군수부였는데요. 위치를 보면 강진현안에 있었습니다. 강진현은 강진만의 길고 긴 만을 통과하면 나오는 강진읍과 강진읍을 가기위해서는 나오는 고금도와 신지도,완도등을 통과해야 하는데 고금도에는 고금도진이 있었고 고금도 앞에 있는 강진군 마량면에는 마도진이 있으며 강진현(지금은 완도군) 신지도에는 신지도진이 있어 적이 해안을 따라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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