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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어택 거제편 오류에 관하여

국방TV에서 방영되고 있는 캐슬어택, 이번 캐슬어택은 거제도를 찾아왔네요,.저번에는 창원에 있는 왜성을 찾아와서 방영을 하였는데 일부 틀린 부분이 있더니 이번 거제편은 너무 심하네요. 이번 편에 나온 것은 거제도 최북단에 있는 구영성(영등포진성)과 남단에 있는 가배량성을 갔습니다. 가배량성을 읍성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산성인가? ...

구조라진성의 선소는 어디에 있었을까?

제 같은 아마추어가 전공이 아닌 성곽을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으며 전공자에 비해 여러 가지가 부족한데 그중 하나가 바로 지적도였습니다. 예전의 성곽이 있음을 알 수 있는 지적도를 보려면 가까운 부산에 있는 국가기록원에 가야했습니다. 이게 마음먹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데 요즘은 인터넷으로 공개가 되는 관계로 부산에 가지 않아도 되는 것이 편해졌습니다...

조선초기 율포진성(구율포성) 이야기 2

▼ 북문지를 보면 옹성의 흔적은 보이지만 이상한(?)돌들이 있어서 헷갈리더군요.▼ 돌의 크기와 모양이 조선시대 당시의 돌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근대에 만든 것이 아닐까 합니다.▼ 위 사진에서 북측방향을 바라본 것으로 북문 옹성의 성돌이 보입니다. ▼ 찾아간때가 1월 중순경인데도 성곽의 흔적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 서측 체성...

1432년 축조된 거제읍성(고현성)지 발굴조사

1432년 축조된 고현성 원형이 나타났다고 하는 뒷북 뉴스입니다. 지난 2012년 1월에 거제시에 있는 거제읍성(고현성)의 체성의 원형이 발굴조사되었다고 하는 엄청 늦은 뉴스입니다. ㅠㅠ1432년 축조된 고현성 원형 거제인터넷 뉴스 바로가기발굴조사된 지형은 거제시청 바로 아래에 있는 것으로 아래 그림지도의 D와 E지점입니다. 이번에 발굴조사된 지점은 2...

구영등성(구.영등포진성)

예전에 성곽탐방기때 올렸던 구영등성 구 영등포진성에 관한 이야기를 이제 올려보겠습니다. 거제도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구영등성의 경우 임진왜란때까지 영등포진성이었고 북으로는 제포진 북서측으로는 안골포진이 위치하고 있었으며 남측으로는 구율포진성(임진왜란 당시 율포진)과 장목진이 위치하고 있었던 곳입니다.  ▼ 구영등포진성의 기록을 살펴보면 문헌에의...

겨우 흔적만 남은 남측체성_오량성_04

관문성으로서의 기능을 하는 거제 오량성 네번째편입니다. 이번에 보실 곳은 남측체성인데 여긴 거의 흔적만 남아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서남측 성우인데 겨우 하단부만 용케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래 부터 있었던 성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에 불을 피워서 추위를 녹인것 같습니다. 한두번 한 것은 아니고 여러번 한 흔적이 ...

주차장으로 사용중인 오량성의 치성/오량성_ 03

이번편에는 그럭저럭 성곽의 형태를 알 수 있는 동측체성을 둘러볼 것입니다. 저번편에 성우가 끝나는 지점에 가정용 담장으로 사용중인 동측체성입니다. 막쌓은 느낌을 주지만 위로 올라갈 수록 성돌이 작음을 알 수 있고 돌과 돌 사이에 작은 돌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량성의 특징중 하나가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 돌을 세워서 축성한 것입니다. ...

그나마 잘 남아있는 오량성의 북측체성 오량성_02

저번 1편에 이어서 북측체성인데요. 이 북측체성의 경우 북서측의 경우 복원을 하였습니다. 복원을 했지만 높이가 낮은 상태의 복원입니다. 북문을 중심으로 북동측 체성의 경우 원형 그대로 인데 많이 허물어진 상태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오량성중 상태가 가장 양호하게 남아있는 것이 북서측체성입니다만 사진 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아래 항공지도에서 보면 하천이 나...

수군진의 객사 건물인 장목진 객사

장목면에서 들러서 꼭 보고 싶은 장목진 객사를 보았습니다.  ▼ 장목진에 관련된 고지도(거제부도)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거제도圖에 나오는 장목진의 모습으로 객사의 경우 동헌보다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장목객사의 경우 북쪽을 향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객사의 경우 분명하게 가운데 있는 정당과 좌우에 익실이 있음을 알 수 ...

거제 오량성과 가배량진성 답사

거제에 일이 있어서 가다가 조금 시간을 내어서 오량성과 가배량진성을 답사하였습니다. 오량성의 경우 흔적이 잘 남아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가배량진성의 경우 흔적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서 남측체성일부와 동측체성일부만 답사하였습니다. 거제 오량성의 경우 오양역으로 출발하였는데 거제와 고성의 중간쯤에 해당되는 곳이었고 오양역에서 배를 타고 건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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