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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서 固城이 발견되었네요.

경남 고성군에서 9세기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토성이 발견됐습니다. 그동안 고성읍내에는 고성읍성,고성왜성이 있었는데 이번에 고성토성이 발굴이 되었다고 하네요.이미지출처 : 경남 고성군청고성읍 서외리 49번지 일원을 발굴 조사하는 과정에서 판축 토성을 발견하였으며 문화재청에 긴급 발굴조사 지원을 요청했다고합니다. 판축 토성은 사방에 나무기둥을 ...

고성왜성 흔적 살펴보기

고성읍성을 흔적을 살펴보고 나서 고성왜성의 흔적을 살펴보았습니다. 고성왜성은 과연 어떤 형태였을까?라는 의문이 있습니다만 일단 현재 남아있는 고성왜성의 흔적을 기준으로 고성왜성을 추정합니다. 다만 완전히 다 남아있지 않다보니 형태가 완전하지 않습니다. 고성왜성의 경우 깃카와 히로이에에 의해 1597년 정유재란때 축성한 왜성입니다. 당시 주둔 병...

고성왜성은 어떤 규모와 형태였을까?

저번편에 간단하게 고성왜성에 관한글이었는데요. 이번에는 고성왜성의 형태는 과연 어떠한가하는 의문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저번편에서도 이야기하였지만 고성왜성에 관한 글은 거의 없습니다. 이렇게 없는 이유가 바로 일본 아마추어들이 만들어 내는 倭城の研究 에포함되지 않는 이유가 가장큽니다. 예전에도 한번 언급을 한적이 있지만 분명 우리땅에 있는 왜성이지만 우리들...

고성읍성 남문지 현재의 남문지가 아니다

고성읍성 남문지가 현재 알려진 곳이 아니라고 하는 성곽관련뉴스를 예전에 이야기하였는데요. 고성읍성 남문지 현재보다 서측에 위치경상문화재연구원에서 조사한 요약보고서를 필자에게 보내주어서 그 내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경상문화재연구원에서 그린 고성읍성체성도입니다. 경상문화재연구원에서 조사의뢰한 지역은 기존에 남문지로 알려진 곳인데 막상 조사를 해보...

흔적만 남은 고성왜성

고성읍성 남문지 앞에 조금 남은 고성왜성입니다. 고성왜성의 경우 흔적이 남아있는 것이 별로 없어서 이곳에 과연 왜성이 있었냐?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이지만 고성읍성 남문지 근처에 조금 남아있는데 확실히 고성읍성과는 다릅니다. 고성왜성의 경우 정유재란(1597년)때 깃카와 히로이에가 축성을 담당하고 다치바나 무네시게 등이 방어를 했는데 주둔병력의 경...

고성읍성_02

고성읍성시리즈 두번째입니다. 저번에 소개한 고성읍성의 경우 고지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번에 시간을 내어서 경남 고성군 고성읍성지를 방문했습니다. 고성읍성의 경우 상당히 복잡하면서도 재미있는 곳입니다. 첫번째로는 고성읍성이 있었던 곳의 경우 가야시대때 부터 사용을 했던 곳으로 석성이 아닌 토성일 가망성이 많습니다. 현재 있는 고성읍성지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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